피플 전지명 새누리당 광진갑 당협위원장 7일 출간기자간담회 입력 2016-01-06 17:08 수정 2016-01-06 17:1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16/01/06/2016010650041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전지명 새누리당 서울시 광진갑 당협위원장이 7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 중곡2동 사무실에서 출간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전 위원장은 최근 ‘세습3대 김정은시대 북한의 미래’ ‘전지명의 세상보기’ 등 2권의 책을 출간했다.‘세습3대 김정은시대 북한의 미래’는 70여년 전 김일성의 등장에서부터 현재 김정은의 세습체제까지 모두 4부로 구성돼 있어 우리나라가 대북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본정보와 향후 통일한반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기초자료를 담았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