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지붕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사업자의 보증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SGI서울보증과 한국에너지공단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붕 태양광 보증보험료 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 대상 사업자를 선정해 보험료를 지원하며, SGI서울보증은 이 과정에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하고 있지 않은 지붕을 임차해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는 이 지원을 받기 위해 보증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원 대상 사업자를 선정해 보험료를 지원하며, SGI서울보증은 이 과정에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하고 있지 않은 지붕을 임차해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는 이 지원을 받기 위해 보증서를 제출해야 한다.
2026-08-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