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청 前국회부의장
고인은 1928년 전남 담양 출신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4선 국회의원(9~12대)을 지냈다.
신민당 대변인, 민한당 당무위원, 통일민주당 정무위원, 평화민주당 당무위원 등 정치권에서 오랜 야당 생활을 거쳤으며 대한민국 헌정회 수석부회장도 맡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서희석 여사와 아들 유석(삼성물산 기획실 부장)씨, 딸 신영, 선영, 순영씨, 사위 황승덕(부천순천향병원 내과 교수), 강은모(유성컨트리클럽 대표)씨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3월 2일. (010)2667-2757.
2014-02-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