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4-06-21 00:00
수정 2014-06-21 04: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종철(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장)종민(일신방직 차장)정희(커피마을 대표)씨 부친상 이기석(트리니다드앤코 대표이사)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남택진(SK증권 부장)택권(HMC투자증권 차장)택정(한국은행 외자운용연구팀장)씨 부친상 김광개(부산시의회 주무관)씨 장인상 20일 울산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2)255-3861

●이승권(전 SK해운 사장·전 SK차이나 대표)씨 모친상 유용일(전 삼성SDS 상무)씨 장모상 20일 서울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76-7671

●차상학(청솔독우회 이사장)상선(전 STX조선해양 전무)상원(차소아과의원 원장)정화(대전유성초 교사)씨 모친상 20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042)220-9971

●권동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 자문위원)씨 부인상 성욱(대구은행 옥산동지점장)성한(회사원)성준(경북일보 대구취재본부 기자)소연(아시아나항공 승무원)씨 모친상 20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3)620-4246

●나훈균(국가핵융합연구소 선임단장)복순(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20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42)471-1652

●강우창(전 한밭대 교수)씨 별세 병주(태성테크 대표)현화(연세대 교수)씨 부친상 송기열(토펙엔지니어링 상무)오영훈(자영업)민재훈(서원대 교수)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80

●권준섭(고려개발 부장)기영(탑써치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02)2227-7584

●김용필(신한금융투자 법무팀장)씨 부친상 20일 중앙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02)860-3500

●전성호(삼성전자 부사장)성민(서울식품 이사)성도(노벨리스코리아 부장)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상훈(충북지역개발회 회장)씨 별세 민섭(이베이코리아 기획팀 차장)용섭씨 부친상 19일 충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43)269-7211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thumbnail -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이우평(전 한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씨 장모상 1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23-4442
2014-06-2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