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권(57)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최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세계가정의학회 평의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태평양지역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2013-07-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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