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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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4 00:00
수정 2012-09-0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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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장 이중순

■강원대 △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권석민△사범대학 부학장 장재학△디지털미디어센터장(BR미디어프로덕션 기업장 겸임) 윤영두

■국민대 △기획처장 이재경

■서강대 △산학부총장 직무대행 이태수△국제지역문화원장 강영안△산업기술연구소장 최용△현대정치연구〃 강정인△사회학과장 김우선△물리〃 이현철△영어영문〃 채서영△대학언론사 주간 임종섭

■세종대 △부총장 배위섭◇대학원장△전의찬△경영전문 이요섭△행정 이덕로△교육 정혜경△관광 이애주△공연예술 김태훈△산업 김해광△도시부동산 김수현◇대학장△생명과학 김용휘△전자정보공학 문주희△공과 배덕효△예체능 김종학◇처장△기획 김승억△교무 김광희△입학 정명채△학생지원 강유원△연구산학협력 김선재△대외협력 엄종화◇원장△전산정보 백성욱△학술정보 황성빈△글로벌지식교육 곽태기△국제교육 강자모◇실·관장△감사실 김한수△홍보실 이귀옥△박물관 하문식◇주간△신문방송국 한창완◇학부장△교양 이태하◇센터장·위원장△공공기기센터 이내성△Vision2020 위원회 권오진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장 홍성철△기초교육원장 현승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학처장 최상호△교학제1부처장 이석준△미술원장 안규철△연극원 부원장 김태웅△미술원 부원장 우동선△〃 조형예술과장 최우람△〃 건축과장 박선우△예술영재교육원 교육원장 김대진△〃 연구실장 남수영△학생지원센터장 서충식

■홍익대 △미술대학장 문철△법과〃 방석호△학생처장 윤순종△교학관리처 교무연구담당 부처장 김중인△취업진로지원센터소장 이재은△국제언어교육원장 박한상△대학로아트센터장 고희경

■서울시보라매병원 △소아청소년과장 장주영△응급의학〃(전인간호병동장 겸임) 신종환△중환자진료부장 정우영△종합건강진단센터장 김지원△뇌졸중〃 이용석

■건양대병원 △사이버나이프센터장 류성열△방사선종양학과장 김정훈

■메트로신문사 <광고마케팅국>△국장직대 김완일△부국장 조경만

■OSEN △편집국장(대표이사 겸임) 조남제△스포츠국장(이사 겸임) 박선양△사진국장(이사 겸임) 손용호△엔터테인먼트국장(사업이사 겸임) 손남원△재무이사 김영민△야구부장 이선호△경제IT부장(사업부장 겸임) 강희수△스포츠부장(직무대행) 강필주

■우리금융그룹 ◇승진 △전무 김홍달 조성국

■하나대투증권 ◇상무 △자산운용총괄 조호제△New비즈니스본부장 이상훈◇상무보△지원본부장 김규대△영업부장 서보완◇이사보 <본부장>△IB지원 박동룡△마케팅 양영철△상품전략 최효종<부장>△신채널사업추진 장기성△선물영업 이성수△경영관리 조현태◇부서장 승진 <지점장>△북수원 송정근△평촌 박정영<부장>△연금사업 이영△금융상품2 임상수△웰스케어 배경만△상품개발 김현엽△RP운용 권창진△WM 박선영△인력지원 송인범<팀장>△스몰캡 김완규△투자정보 이영곤◇부서장 전보 <부장>△해외증권영업 김종찬△PB사업 강한신△자금관리 한기우△사무지원 정주우△결제업무 서종철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2012-09-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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