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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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02 00:00
수정 2013-0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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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3급 전보 △부구청장 박문규

■동작구 ◇4급 전보 △건설교통국장 김형선 ◇4급 승진 △도시관리국장 박기서

■성북구 ◇4급 전보 △교육문화복지국장 채갑석△행정국장 김석진 ◇4급 승진 △건설교통국장 김재춘 ◇5급 전보 △홍보담당관 권용대△복지정책과장 도일환△노령사회복지과장 최준해△주택관리과장 손정수△교통지도과장 이상수△기획예산과장 이용식△세무1과장 신득진△세무2과장 류장환△자치행정과장 이준기△동선동장 서강덕△안암동장 손형사△정릉1동장 이승복 ◇5급 승진 △청소행정과장 홍동석△보건위생과장 김송열△길음1동장 유종기△종암동장 이복재

■도봉구 ◇4급 승진 △행정관리국장 최승묵 △구의회 사무국장 김기수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심영보△문화관광과장 김상구△기획예산과장 오승규△홍보전산과장 안중호△징수과장 오세이△부과과장 강신국△청소행정과장 우동근△주택과장 김병식△도시디자인과장 황창오△부동산정보과장 조휘영△구의회 전문위원 임효빈△쌍문3동장 표석구△방학3동장 유지영△창3동장 정을빈 ◇5급 승진 △여성가족과장 최동민△보건정책과장 박순옥△쌍문4동장 홍문덕 △창5동장 한용석

■강북구 ◇4급 전보 △행정관리국장 구인회 ◇4급 승진 △기획재정국장 홍원기△주민생활국장 김상만 ◇5급 전보 △정보화지원과장 정장섭△재무과장 한유우△지역경제과장 구소영△생활보장과장 윤영인△여성가족과장 김영모△주차관리과장 김용섭△송중동장 금영헌 ◇5급 승진 △교통행정과장 황태영△보건위생과장 석경준△삼양동장 이선용△미아동장 김기운△번2동장 정찬모△수유1동장 김귀철

■성동구 ◇4급 전보 △행정관리국장 최윤선△구의회 사무국장 박기준△주민생활국장 김영갑△건설교통국장 유정섭 ◇5급 전보 △총무과장 김준곤△재무과장 홍성범△도시관리공단 파견 장완수△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조중대△지역경제과장〃이래헌△세무2과장〃 라병오△마장동장〃 권창석


유주동 서울시의원,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결에 선제적 재정 대응 촉구

서울시의회 유주동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경제위원회)은 지난 27일 제399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결로 서울시가 직면한 대규모 재정 부담을 지적하고, 버스 파업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30일 대법원은 동아운수 임금 소송에서 정기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확정하고, 수당 재산정 시 실제 근로시간이 아닌 노사가 합의한 보장시간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판결했다. 유 의원은 현재 서울 시내버스 64개 회사 노동자 약 1만 7000명이 여섯 개 법원에 같은 취지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로, 서울서부지법에서 10개 회사의 1793명에 대한 첫 1심 판결이 곧 선고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소송 결과에 따라 부담할 금액을 최소 5266억원에서 최대 1조 216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가 2023년 한 해 시내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금으로 지출한 8915억원과 맞먹거나 이를 뛰어넘는 규모다. 유 의원은 “서울 시내버스는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만큼 이 부담은 결국 서울시 재정, 곧 시민의 부담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고 지
thumbnail - 유주동 서울시의원,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결에 선제적 재정 대응 촉구

2013-01-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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