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기 전 동아일보 회장이 3일 새벽 숙환으로 별세했다. 94세. 1918년 전북 고창에서 출생한 고인은 동아방송 국장, 동아일보 회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원종숙 여사와 아들 병국(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병표(㈜주원 대표이사)씨, 딸 창원·영원·효신씨, 며느리 주영아·신준희씨, 사위 이종훈·이민교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이며 발인은 6일 오전 8시. (02)3010-2000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163710_N2.jpg.webp)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