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은 1일 이명박 대통령의 신년 방송 좌담회에 대해 “실망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며 비판했다.
박선영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충청권 유치 문제에 대해 “공약집에 있었던 것도 아니다”라고 한 데 대해 거세게 비난한 뒤 “과학벨트를 표가 아쉬워 공약했다니 국민을 우롱하는 것으로,향후 대통령의 앞날이 험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선영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충청권 유치 문제에 대해 “공약집에 있었던 것도 아니다”라고 한 데 대해 거세게 비난한 뒤 “과학벨트를 표가 아쉬워 공약했다니 국민을 우롱하는 것으로,향후 대통령의 앞날이 험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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