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실효적 지배 강화사업 계속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교과서 왜곡에 대해 “천지개벽이 두 번 돼도 이것(독도)은 우리 땅”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저도 대통령으로서 말을 아낄뿐 심정은 국민들 생각하는 것과 똑같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가 (독도를) 실효적 지배하고 있다”면서 “멀리서 내 것이라고 하는 사람과는 목소리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왜 한국이 대응하지 않느냐고 하는데, 이것(직접 대응)은 지혜로운 방법은 아니다”라면서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는 일은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