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2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애도를 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전했다.
통신은 이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영명한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27일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들, 세계 진보적 인류의 다함 없는 추모의 마음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의 영구를 또다시 찾아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참배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총리, 리영호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김경희 당 경공업부장,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등이 수행했다.
김 부위원장은 20일, 23일, 24일, 26일에도 빈소를 찾았다.
연합뉴스
통신은 이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영명한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27일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들, 세계 진보적 인류의 다함 없는 추모의 마음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일 장군님의 영구를 또다시 찾아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참배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총리, 리영호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김경희 당 경공업부장,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등이 수행했다.
김 부위원장은 20일, 23일, 24일, 26일에도 빈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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