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우방궈 “양국간 정치분야 협력 강화”

李대통령-우방궈 “양국간 정치분야 협력 강화”

입력 2012-01-09 00:00
수정 2012-01-09 17: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빈 방문차 중국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우방궈(吳邦國)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입법부) 상무위원장을 면담하고 한ㆍ중 의회교류를 포함한 양국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미지 확대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우방궈 중국 상무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국을 국빈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우방궈 중국 상무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대통령과 우 위원장은 한ㆍ중 양국이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서 긴밀히 협력해온 점을 평가하고 2006년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는 한ㆍ중 의회 정기교류체제를 포함해 양국 간 정치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 대통령과 우 위원장은 이와 함께 수교 20주년이자 한ㆍ중 우호 교류의 해를 계기로 양국관계가 더욱 성숙하고 모범적인 관계로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연합뉴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