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는 22일(현지시각)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저소득층 탁아시설 ‘마리아 사라’를 찾았다.
김 여사는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의 부인 세실리아 모렐 여사와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미술 수업을 참관해 한 어린이와 함께 공작 활동을 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공작품을 선물 받았다.
모렐 여사는 급식실에서 자신이 직접 추진 중인 ‘식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설명했고 김 여사는 점심 배식을 도왔다.
김 여사는 모렐 여사가 사실상 운영하는 이 시설에 DVD 재생기와 벽걸이 TV를 선물했다.
연합뉴스
김 여사는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의 부인 세실리아 모렐 여사와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미술 수업을 참관해 한 어린이와 함께 공작 활동을 했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공작품을 선물 받았다.
모렐 여사는 급식실에서 자신이 직접 추진 중인 ‘식습관 개선 프로젝트’를 설명했고 김 여사는 점심 배식을 도왔다.
김 여사는 모렐 여사가 사실상 운영하는 이 시설에 DVD 재생기와 벽걸이 TV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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