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압수수색 黨 “강경대응”
이석현 민주통합당 의원은 19일 검찰이 자신의 서울 거주지를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폭로에 따른 “보복 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이석현 민주통합당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검찰이 이날 자신의 보좌관 오모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민주당은 강경 대응하기로 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검찰이 정치검찰의 부당한 권력에 맞서는 민주당에 대해 전방위 공격을 가해 오고 있다. 박지원 원내대표의 소환 통보와 이 의원 보좌관 자택 압수수색이 연관성이 있고 검찰의 의도된 일로 파악하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당 관계자는 “대선을 앞두고 정권에 비판적인 야당 의원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는 것이다. 용납할 수 없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2-07-2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