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1년 넘게 공석으로 남아 있던 야당 몫의 헌법재판관에 김이수(59) 사법연수원장을 추천하기로 했다. 지난해 6월 조용환 변호사를 추천했다가 임명동의안이 부결된 지 14개월 만이다.
김이수 원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남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사법시험 19회에 합격해 대전지법 판사로 임관했고 서울지법·특허법원·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민주당은 이달 말까지는 인사청문회를 마무할 계획이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김이수 원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남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사법시험 19회에 합격해 대전지법 판사로 임관했고 서울지법·특허법원·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민주당은 이달 말까지는 인사청문회를 마무할 계획이다.
이현정기자 hjlee@seoul.co.kr
2012-08-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