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신임 최고위원은 육군 중장 출신으로 국회 국방위원회 새누리당 간사를 맡고 있다. 새누리당 강원도당 위원장이기도 하다.
유 신임 최고위원은 전남 여천·순천시장 등을 역임했으며 광주시 행정부시장, 전남개발공사 사장, 조선대 이사장 등을 지냈다. 강원과 호남 인사를 배려한 인선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의 선출직 최고위원이 영남과 수도권 인사로만 돼 있는 까닭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3-05-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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