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hojeong@seoul.co.kr
재정 노무현 재단 이사가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노무현재단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회담 왜곡.날조 규탄 긴급 기자회견’에서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이호정 hojeong@seoul.co.kr
이호정 hojeong@seoul.co.kr
이병완 이사장은 이날 재단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언급하고 “정상회담의 발언을 왜곡·날조한 새누리당 정문헌·서상기 의원과 기록물 불법 공개한 남재준 국정원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이사장은 또 “허위사실 유포로 노 전 대통령 명예를 훼손한 부분에 대해 법적대응을 유족과 상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고인을 헐뜯는 댓글을 달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