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의당은 21일 오후 1시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당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당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 진보정의당은 투표로 결정된 신임 지도부와 새 당명을 발표, 당의 혁신을 위해 추진해 온 ‘제2창당’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당 대표 후보로는 천호선 최고위원이 단독출마해 당선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새 당명으로는 1번 사회민주당, 2번 민들레당, 3번 정의당 등 3개가 후보로 올라왔으며, 사회민주당을 지지하는 당원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보정의당은 “신임 지도부가 당의 새출발을 선언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당원들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이번 대회에서 진보정의당은 투표로 결정된 신임 지도부와 새 당명을 발표, 당의 혁신을 위해 추진해 온 ‘제2창당’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당 대표 후보로는 천호선 최고위원이 단독출마해 당선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새 당명으로는 1번 사회민주당, 2번 민들레당, 3번 정의당 등 3개가 후보로 올라왔으며, 사회민주당을 지지하는 당원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보정의당은 “신임 지도부가 당의 새출발을 선언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당원들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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