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찬현 신임 감사원장 내정자.
청와대는 25일 새 감사원장 후보에 황찬현 서울중앙지법원장을 내정했다.
지난 8월 전임자인 양건 전 감사원장이 임기를 1년 7개월 남겨놓고 스스로 사임한 지 4개월 만이다. 당시 양건 전 감사원장은 이임사에서 ‘안팎의 역류와 외풍’을 언급해 외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