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1회 한미 클럽상 성 김 주한 美대사
성 김(왼쪽) 주한 미국대사가 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 한미클럽 친선의 밤’ 행사에서 봉두완 한미클럽 회장으로부터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회 한미클럽상을 받은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