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이주영 해수장관에 임명장 수여

朴대통령, 이주영 해수장관에 임명장 수여

입력 2014-03-07 10:00
수정 2014-03-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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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급 5명도 임명장·위촉장 받아

박근혜 대통령은 7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주영 신임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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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박 대통령은 지난 5일 이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한 바 있으며, 이 장관은 다음날인 6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장관 외에도 박길상 중앙노동위원장, 최윤희·김정기 중앙선거관리위원 등 3명에게 임명장을, 김희옥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과 이장무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장에게는 위촉장을 각각 수여했다.

박 대통령은 임명장·위촉장 수여식이 끝난 뒤 참석자들과 환담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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