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금태섭 공동대변인은 20일 새정치민주연합의 영문 당명이 ‘The New Politics Alliance for Democracy(NPAD)’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의미를 영어로도 어떻게 잘 반영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 끝에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협의해서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지난 16일 양측의 상호존중과 동등한 통합정신을 살리기 위해 통합신당의 당명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확정한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박 대변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의미를 영어로도 어떻게 잘 반영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한 끝에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협의해서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지난 16일 양측의 상호존중과 동등한 통합정신을 살리기 위해 통합신당의 당명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확정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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