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0일 생일을 맞이하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18일 생일 축하 난(蘭) 화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정무수석실을 통해 국회 내 김 대표의 집무실로 난 화분을 보냈다.
김 대표의 생일은 오는 20일이지만 이날이 일요일이라는 점을 고려해, 청와대가 미리 축하 화분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분에는 ‘축 생신, 대통령 박근혜’라고 쓰인 분홍빛 리본이 달려 있다.
한편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집무실에서 김학용 비서실장, 신의진 대변인 등과 함께 조촐한 생일 축하 모임을 가졌다.
김 대표는 생일인 20일에는 별도의 일정 없이 서울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51년생인 김 대표는 올해로 만 64세가 된다.
연합뉴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정무수석실을 통해 국회 내 김 대표의 집무실로 난 화분을 보냈다.
김 대표의 생일은 오는 20일이지만 이날이 일요일이라는 점을 고려해, 청와대가 미리 축하 화분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분에는 ‘축 생신, 대통령 박근혜’라고 쓰인 분홍빛 리본이 달려 있다.
한편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집무실에서 김학용 비서실장, 신의진 대변인 등과 함께 조촐한 생일 축하 모임을 가졌다.
김 대표는 생일인 20일에는 별도의 일정 없이 서울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51년생인 김 대표는 올해로 만 64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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