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유명 성악배우 주창혁이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그의 구체적인 사망일자는 밝히지 않은 채 “김정은 동지가 만수대예술단 성악 고문인 인민배우 주창혁 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해 28일 고인의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고 전했다.
평북 삭주 출신인 주창혁은 평양음악무용대학을 나와 1965년 군협주단에서 배우생활을 시작한 뒤 만수대예술단에서 25년 동안 간판배우로 활동했다. 주창혁은 1974년 공훈배우, 1979년 인민배우 칭호를 각각 받았다.
연합뉴스
중앙통신은 이날 그의 구체적인 사망일자는 밝히지 않은 채 “김정은 동지가 만수대예술단 성악 고문인 인민배우 주창혁 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해 28일 고인의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고 전했다.
평북 삭주 출신인 주창혁은 평양음악무용대학을 나와 1965년 군협주단에서 배우생활을 시작한 뒤 만수대예술단에서 25년 동안 간판배우로 활동했다. 주창혁은 1974년 공훈배우, 1979년 인민배우 칭호를 각각 받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