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관련 논의 내용 관심…“귀국 땐 다시 현장 속으로”
연합뉴스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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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전 대표는 블로그에 지난 1일부터 시작한 배낭여행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탁상과 현장은 많이 다른 것 같다”면서 “중국에 다녀온 뒤에는 들르지 않은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국민들과 만나 많은 것을 파악하려고 한다”고 적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2016-08-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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