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8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비상의원총회를 소집하고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환영하는 당의 입장을 밝힌다.
의총에서는 사드배치에 대해 ‘전략적 모호성’을 주장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문재인 전 대표를 규탄하는 입장도 밝힌다.
한국당은 “사드배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집권 여당으로서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입장을 밝히는 한편, 한국의 안보 주권에 대한 중국의 간섭과 문 전 대표의 ‘전략적 모호성’ 유지 입장을 두고 규탄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총이 끝난 후에는 국회 로텐더홀 앞 계단에서 문 전 대표를 규탄하는 피케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의총에서는 사드배치에 대해 ‘전략적 모호성’을 주장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문재인 전 대표를 규탄하는 입장도 밝힌다.
한국당은 “사드배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집권 여당으로서 적극적으로 환영하는 입장을 밝히는 한편, 한국의 안보 주권에 대한 중국의 간섭과 문 전 대표의 ‘전략적 모호성’ 유지 입장을 두고 규탄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총이 끝난 후에는 국회 로텐더홀 앞 계단에서 문 전 대표를 규탄하는 피케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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