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방송출연…손학규·천정배 호남 공략

안철수, 방송출연…손학규·천정배 호남 공략

입력 2017-03-09 07:19
수정 2017-03-0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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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대선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는 9일 오후 SBS 생방송에 출연해 현안에 대한 입장을 설명한다.

안 전 대표는 이외의 시간엔 서울에 머무르면서 당 지도부 등을 접촉하고 난항을 겪고 있는 경선 룰 협상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자영업자 보호 대책 공약을 발표하고, 오후에는 국민의당 광주시당 여성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하며 경선을 앞두고 당의 근간인 호남 민심 및 당심 구애에 온 힘을 쏟는다.

천정배 전 대표도 이날 오전 광주 시내 ‘사랑의 식당’에서 배식봉사를 한 다음 광주시당 여성위원회 발대식에 자리하는 등 역시 지역 공략에 나선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수상… 의정활동 2관왕 쾌거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 및 의정 활동과 지역 교통 현안 등 오랜 주민 숙원 해결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연이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 의원은 지난 3월 6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2관왕에 올랐다. 그는 특히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근절에 ‘서울시 범죄와의 전쟁’이라는 이름하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최근 ▲캄보디아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촉구 건의안과 ▲1990부동산폭력단 오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 반인륜적 조직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 사각지대 해소 및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국제 범죄와 법적 사각지대를 정조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구인 서대문구의 해묵은 숙원 사업 해결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2022년 임기 시작부터 바로 시작해 2023년 직접 고안해 선보인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의 첫 성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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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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