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지도부는 25일 호남 4선인 박주선 국회 부의장을 비상대책위위원장으로 선임하기로 했다.
김동철 대표 겸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박 부의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하기로 의견을 모은 뒤 오후 3시 열리는 중앙위원회에 추인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중앙위가 추인안을 의결하면 박 비대위원장은 오는 8월로 예상되는 전당대회까지 당의 지휘봉을 맡게 된다.
박 부의장은 비대위원장을 맡더라도 부의장직을 유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김동철 대표 겸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박 부의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하기로 의견을 모은 뒤 오후 3시 열리는 중앙위원회에 추인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중앙위가 추인안을 의결하면 박 비대위원장은 오는 8월로 예상되는 전당대회까지 당의 지휘봉을 맡게 된다.
박 부의장은 비대위원장을 맡더라도 부의장직을 유지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