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IOC위원장 “평창올림픽 성공은 모든 한국인이 자랑스러워 할 만”
연합뉴스
문희상 국회의장.
연합뉴스
연합뉴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2월 평창 동계올림픽은 역대 가장 성대하고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이 됐고, 전 세계인이 하나 되는 열정과 평화의 제전이었다”고 말했다.
또 “평창 올림픽은 한반도가 대화와 평화의 프로세스로 전환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며 “이 기회를 빌려 바흐 위원장의 혜안과 비전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바흐 위원장은 이에 “평창 올림픽의 성공은 모든 한국인이 자랑스러워 할 만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생산적이고 유익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등 교섭단체 대표들과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한병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등이 동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