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1일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실 앞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이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나경원 원내대표와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 등 원내지도부가 현판식을 마친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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