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국립묘지 찾아 묵념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국무위원들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1.1.2 연합뉴스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현충탑 앞에서 헌화, 분향, 묵념을 한 뒤 문 대통령은 방명록 서명을 끝으로 참배를 마쳤다.
문 대통령은 방명록에 ‘국민의 일상을 되찾고 선도국가로 도약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국민의 일상을 되찾고 선도국가로 도약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 서울현충원 참배 후 ‘국민의 일상을 되찾고 선도국가로 도약하겠습니다’고 방명록을 남겼다. 2021.1.2/뉴스1
청와대에서는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김상조 정책실장, 유연상 경호처장, 강민석 대변인, 탁현민 의전비서관, 신지연 제1부속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유 실장은 지난해 12월31일 임명된 후 대통령 공식 일정 첫 참석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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