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5일 오전 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 후보와의 만남을 추진했으나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본부장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본부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용산에 위치한 안 전 후보의 자택을 찾았으나 만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당사를 떠난 뒤 11시께 의원회관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 후보의 안 전 후보 자택 방문에 앞서 양측 관계자간 사전 조율이 있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본부장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당사를 떠난 뒤 11시께 의원회관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문 후보의 안 전 후보 자택 방문에 앞서 양측 관계자간 사전 조율이 있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