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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달 청년 15만원+시 15만원’… 꿈돌이 자산 ‘쑥쑥’

    대전시가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미래 두배 청년 통장’ 신규 참여자 1500명을 모집한다.23일 시에 따르면 미래 두배 청년 통장은 청년이 매월 15만원씩 2년간 저축하면 시가 같은 금액을 매칭해 만기 때 본인 저축액 360만원과 시 지원금 360만원 등 720만원에 약정이자를 더해
  •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세종시 ‘시민청’ 시범 운영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세종시 ‘시민청’ 시범 운영

    세종시는 23일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시민참여 플랫폼 ‘시민청’ 시범 운영에 맞춰 의제에 대한 숙의·토론에 참여할 시민 패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청은 일상에서 느끼는 시정 관련 불편과 개선 분야를 제안하고 시민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해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민참여 제도다.시는
  • 천안 교회 ‘아동 사망’ 학대 가담 교인 3명 추가 송치

    천안 교회 ‘아동 사망’ 학대 가담 교인 3명 추가 송치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적장애 아동을 숨지게 한 60대 목사와 아동의 외할머니(50대)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가운데 피해 아동 학대에 가담한 교회 관계자 3명이 추가로 검찰로 넘겨졌다.충남경찰청은 23일 교회 목사의 양아들 30대 A씨와 교회 여신도 2명 등 3명을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불구속
  • ‘정원’이 지역 관광 거점…자연·문화·역사 연계한 관광 모델 ‘급부상’

    ‘정원’이 지역 관광 거점…자연·문화·역사 연계한 관광 모델 ‘급부상’

    생활 속 녹색공간인 정원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원 관광이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원을 중심으로 주변 자연과 문화·역사를 연계하고 미식 여행이 더해지면서 새로운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24일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에 따르면 국정과제인 세계인이 찾는 관광산업 기반 구축에 맞춰 지
  • 대전·세종 현안 ‘국회로’…반도체연구소·행정수도특별법 제정 토론회

    대전·세종 현안 ‘국회로’…반도체연구소·행정수도특별법 제정 토론회

    대전시와 세종시가 22일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에 집결했다.대전시는 이날 국가 반도체연구소 구축 필요성과 추진 방향 논의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메가프로젝트 선도전의 성공을 위한 국가 반도체 연구소의 대전 구축’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부·연구기관·학회·대학·기업 등 산·학·연·관
  • 전 연인 스토킹·남자친구 살해 50대 ‘징역 30년’

    전 연인 스토킹·남자친구 살해 50대 ‘징역 30년’

    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하고 그녀의 남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50대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 및 살인예비, 스토킹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52)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6월 13일 술을 마시고 충남 홍성군 오관리의 한 상가에서 전 여자친구
  • 대전교육청 교권 보호 강화,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관’ 설치

    대전교육청 교권 보호 강화,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관’ 설치

    대전시교육청이 교육감 직속 전담 기구인 ‘교육활동보호관’을 신설한다.오석진 대전교육감은 22일 교육활동 침해와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교육활동보호관 설치와 교육활동 보호 원스톱 ‘동행’ 지원 체계 구축 계획을 공개했다. 심화하는 교육활동 침해와 각종 민원으로 교원의 사기 저하와 학생 학습권 침해
  • ‘신출귀몰’ 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오리무중

    ‘신출귀몰’ 대전 도솔산 ‘바바리맨’ 오리무중

    대전 도솔산 ‘바바리맨’의 행방이 묘연하다. 잇따른 ‘노출증 환자’ 출몰 신고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오리무중이다.2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4월 26일 대전 서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주변에서 한 남성이 바지를 벗고 서 있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 후 인근 도솔산 등지에서 비슷한 112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 충남 내포신도시 ‘대한민국 호국·보훈 중심지’로

    충남 내포신도시 ‘대한민국 호국·보훈 중심지’로

    충남 내포신도시를 대한민국 호국·보훈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밑그림’이 나왔다.22일 충남도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보훈공원에 의병기념관을 신축하고, 낡은 충남보훈관을 고치는 등 보훈 유산을 통합·집약할 계획이다. 예산 삽교읍 목리에 조성할 의병기념관은 충남 의병 항쟁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정신을 계승·발전시킬 거
  • 올해 ‘단풍’ 10월 하순 절정…최근 5년 평균 0.8일 늦어

    올해 ‘단풍’ 10월 하순 절정…최근 5년 평균 0.8일 늦어

    올해 단풍은 10월 하순 가장 아름다울 것으로 전망됐다.산림청은 22일 전국 주요 산림과 수목원의 단풍 절정 시기를 담은 ‘2026년 한반도 단풍 절정 예측지도’를 발표했다. 올해 첫 단풍은 14일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처음 확인됐다. 단풍은 10월 초 강원 북부 산지부터 물들기 시작해 10월 하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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