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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 넘어 공존 말하는 연극 ‘내 모든 걸’… 제주 무대에 오른다

    장애 넘어 공존 말하는 연극 ‘내 모든 걸’… 제주 무대에 오른다

    청각을 잃은 지휘자와 수어 통역사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내 모든 걸’이 제주에서 관객을 만난다.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3월 21일 오후 5시 센터 4층 공연장에서 ‘설문대 문화의 날’ 3월 기획공연으로 ‘내 모든 걸’을 무대에 올린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작품은 청각장애를 갖게 된 지휘자와 그의 음악
  • 관광보다 안전… “우도서 저속 대여용 이륜차·PM 등 운행 금지”

    관광보다 안전… “우도서 저속 대여용 이륜차·PM 등 운행 금지”

    섬 속의 섬 우도의 교통안전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제주도는 우도 지역 일부 자동차 운행 제한을 4차 연장·변경하는 명령을 공고하고, 오는 3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이날부터 3월 18일까지 20일간 변경 내용을 공고한 뒤, 종료 즉시 유관기관과 합동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앞서 도는 지난해 8
  • 과거 비위로 중징계 받은 경찰… 복직 한달 만에 유흥주점 여종업원 추행 혐의 입건

    과거 비위로 중징계 받은 경찰… 복직 한달 만에 유흥주점 여종업원 추행 혐의 입건

    과거 비위로 강등됐던 제주 현직 경찰관이 이번에는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복직 한 달 만에 또다시 형사 입건되면서 경찰 조직의 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27일 경찰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 소속 A(40대) 순경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25일 오전
  • 올해 2분기에… 인천~제주공항 직항 하늘길 열린다

    올해 2분기에… 인천~제주공항 직항 하늘길 열린다

    인천국제공항과 제주공항을 연결하는 직항 노선이 신설된다. 해외 관광객들이 김포공항으로 이동해 환승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27일 제주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5일 대통령 주재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고 ‘방한 관광 대전환 및 지역 관광 대도약’ 방안을 확정했으며 직항 노선 신설 내용이 포함됐다
  • ‘옥두어’를 ‘옥돔’으로 둔갑… 원산지 거짓표시 위반업체 무더기 적발

    ‘옥두어’를 ‘옥돔’으로 둔갑… 원산지 거짓표시 위반업체 무더기 적발

    ‘옥두어’를 ‘옥돔’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등 원산지를 속인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설 명절을 전후해 수요가 급증하는 농수축산물을 노린 편법 영업이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설 명절 전후 먹거리 안전 확보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위반 업체 15
  • 4·3유족회 ‘원점 재검토’ 의미 오해에… 보훈부 “박진경 대령 유공자 즉각 취소됐다” 해명

    4·3유족회 ‘원점 재검토’ 의미 오해에… 보훈부 “박진경 대령 유공자 즉각 취소됐다” 해명

    국가보훈부가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문제와 관련해 “원점 재검토라는 표현은 기존 등록을 이미 취소한 사안”이라고 재차 해명했다.국가보훈부는 28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기존에 발표됐던 국가유공자 등록은 절차상 하자가 확인돼 완전히 취소된 상태”라며 “재검토라는 표현은 취소 이후 법과 절차에 따라
  • 2차 공공기관 제주이전 유치전… 범도민운동본부 출범 승부수

    2차 공공기관 제주이전 유치전… 범도민운동본부 출범 승부수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범도민 차원의 유치전에 돌입했다.제주도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의회와 도교육청, 정당, 대학, 공공기관, 자생단체 등 100여개 기관·단체가 참여
  • 박진경 대령 유공자 등록 재검토에… 4·3단체 “늦었지만 환영… 역사 바로 잡는 시작”

    박진경 대령 유공자 등록 재검토에… 4·3단체 “늦었지만 환영… 역사 바로 잡는 시작”

    국가보훈부가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하자 제주 사회는 일제히 “늦었지만 다행”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다만 일각에선 단순한 절차 보완을 넘어 왜곡된 서훈과 기록 전반을 바로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졌다.보훈부는 26일 “자격과 절차를 둘러싼 사회적 논란을 감안해 법률
  • 가지치기도 헉헉, 처리도 헉헉… “감귤 전정 가지 파쇄 지원 신청하세요”

    가지치기도 헉헉, 처리도 헉헉… “감귤 전정 가지 파쇄 지원 신청하세요”

    “감귤나무 가지치기도 힘들지만 전정 가지를 처리하는 건 더 힘든데 파쇄해준다니 한시름 놨어요.”제주에서 감귤 전정 가지를 무단 소각하는 관행을 줄이고, 고령농 등 취약계층의 농작업 부담을 덜기 위한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제주도 농업기술원 산하 제주농업기술센터는 ㈔한국농촌지도자제주시연합회와 함께 ‘영농부산물
  • 제주 4·3 학살터 위에 세워진 중문성당… ‘치유·평화의 성전’으로 다시 선다

    제주 4·3 학살터 위에 세워진 중문성당… ‘치유·평화의 성전’으로 다시 선다

    제주 4·3 학살터 위에 세워진 중문성당이 ‘치유와 평화의 성전’으로 다시 선다. 기억의 공간에 머물렀던 성당이 이제는 상처를 보듬는 공간으로 확장된다.26일 천주교 제주교구에 따르면 중문본당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귀포시 천제연로 149 현지에서 교구장 문창우(비오) 주교 주례로 ‘중문 치유와 평화성당’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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