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
임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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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은 빼고”… 독자 선대위 꺼내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은 빼고”… 독자 선대위 꺼내는 국힘 후보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5박 7일간 미국으로 떠났다 귀국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당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각자도생 선거대책위원회’까지 검토하면서 장 대표의 입지는 위태로운 상태다. 일각에선 시도지사 후보 공천이 끝난 뒤 ‘선수’들이 직접 장 대표의 2선 후퇴를 요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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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만난다” 휴전 시사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만난다” 휴전 시사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상이 직접 대화에 나선다. 종전 협상의 걸림돌 중 하나였던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휴전에 대한 논의가 오갈 것으로 점쳐지며 중동 지역 긴장 완화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이스
  • “전쟁 거의 끝났다”… 트럼프 협상 시사

    “전쟁 거의 끝났다”… 트럼프 협상 시사

    美·이란 중재국 파키스탄 ‘45일 휴전안’ 재추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재개 가능성을 직접 시사하며 종전이 임박했다고 밝히면서 중동전쟁은 이번 주 후반 최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미국 측 협상단을 이끌고 있는 JD 밴스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은 ‘포괄적 합의’(그랜드 바겐)를 원한다고 밝혀
  • 협상 재개 시사한 트럼프 “전쟁 거의 끝나”...중동전쟁 이번주 최대 분수령

    협상 재개 시사한 트럼프 “전쟁 거의 끝나”...중동전쟁 이번주 최대 분수령

    밴스 “대통령 ‘그랜드 바겐’ 원해”...패키지 딜 관측협상 진행되도 합의는 미지수...美, 원유 제재 재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재개 가능성을 직접 시사하고 종전이 임박했다고 밝히면서 중동전쟁이 이번 주 후반 최대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미국 측 협상단을 이끌고 있는 JD 밴스 부통령은 트
  •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어”...이란과 협상 재개 시사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어”...이란과 협상 재개 시사

    이란산 원유 한시적 제재 면제 종료 등 압박 전술도 병행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틀 안에’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 “당신은 거기(이슬라마바드)
  • LA폭동 보고 주부서 정치인으로…北실향민 딸, 주한미국대사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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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 재선 출신인준 마치면 한국계 두 번째 대사트럼프 “공산주의 탈출한 애국자”靑 “한미 양국 우호 증진 등 기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집권기 첫 주한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실향민 2세인 스틸 지명자는 미국 이
  • 평범한 주부에서 모국 대사로…트럼프 2기 첫 주한대사 후보에 한국계 미셸 스틸

    평범한 주부에서 모국 대사로…트럼프 2기 첫 주한대사 후보에 한국계 미셸 스틸

    실향민 2세, LA 폭동 계기로 정계 입문인준 시 성 김 이어 두 번째 한국계 대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집권기 첫 주한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 미셸 박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실향민 2세인 스틸 지명자는 미국 이주 후 평범한 주부에서 공화당의 주목받는 정치인으
  • 美, 군함 15척 동원해 호르무즈 역봉쇄...트럼프 “이란이 합의 간절히 원해”

    美, 군함 15척 동원해 호르무즈 역봉쇄...트럼프 “이란이 합의 간절히 원해”

    트럼프 “다른 나라도 봉쇄 합류 제안...명단 곧 공개”이란 “국제법 틀 안에서만 미국과 대화...휴전 준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오전 10시(미 동부시간 기준·한국시간 같은 날 오후 11시)를 기해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가 개시됐다고 공식 확인했다. 미국은 이번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15척 이상의
  • 이란 ‘돈줄’ 옥죄는 美… 유가 급등·인플레 ‘자충수’ 되나

    이란 ‘돈줄’ 옥죄는 美… 유가 급등·인플레 ‘자충수’ 되나

    베네수엘라·쿠바에 썼던 봉쇄 전략세계 경제 충격 우려 ‘무시’ 지적도이란, 이미 해협 통행료 등 수익 확대“美, 4~5달러 휘발유가 그리워질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를 단행한 것은 이란의 원유 수출을 막아 자금줄을 끊겠다는 의도지만 국제 유가 급등을 부추겨 자충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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