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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신진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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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로이터

    “미-이란 협상단, 이번주 후반 파키스탄 복귀 예정”-로이터

    종전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떠났던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 테이블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로이터 통신은 현지 소식통 4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실제로 양측이 협상 재개를 추진 중이라면 지난 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노딜’로
  • 美, 해상봉쇄 능력 있나 “中유조선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은 “봉봉봉쇄” 조롱

    美, 해상봉쇄 능력 있나 “中유조선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은 “봉봉봉쇄” 조롱

    미국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 결렬로 호르무즈해협의 ‘역봉쇄’에 나선 가운데 중국 유조선이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LSEG, 마린트래픽, 케이플러 등 선박 추적 정보를 인용해 미국의 대이란 해상봉쇄가 시작된 이후 유조선 ‘리치 스태리’호가 해협을 통과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왔다고
  • 형제 줄기세포 이식받자 HIV가 사라졌다…‘오슬로 사례’에 비상한 관심

    형제 줄기세포 이식받자 HIV가 사라졌다…‘오슬로 사례’에 비상한 관심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인 남성이 친형제로부터 줄기세포 이식을 받은 지 몇 년 뒤 HIV가 거의 사라진 사례가 노르웨이에서 보고됐다.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의 원인인 HIV는 오늘날 여러 치료제의 개발로 관리 가능한 질병이 됐다. 바이러스 복제를 막는 약물을 정기적으로 복용해 체내 바이러스를
  • 트럼프, 교황에도 막말…“후보에도 없었는데 날 상대하라고 앉힌 것”

    트럼프, 교황에도 막말…“후보에도 없었는데 날 상대하라고 앉힌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종식을 촉구한 교황 레오 14세를 향해 조롱을 섞어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교황 레오는 범죄 문제에 취약하고 외교 정책에 있어서는 최악”이라고 직격했다.그는 이어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공포’를 운운
  • 44세 다둥이 아빠·30세 예비신랑 참변…밀폐구조 유증기 폭발 추정

    44세 다둥이 아빠·30세 예비신랑 참변…밀폐구조 유증기 폭발 추정

    전남 완도군 수산물 가공공장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대원 2명의 순직은 밀폐된 공간에 들어찬 유증기 폭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1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오전 8시 31분쯤 선착대가 도착
  • “쓰레기더미에 아이가, 주변엔 배설물”…승합차에 1년반 갇혀 지낸 9살 佛서 구조

    “쓰레기더미에 아이가, 주변엔 배설물”…승합차에 1년반 갇혀 지낸 9살 佛서 구조

    1년 반 가까이 승합차에 갇혀 지낸 9살 소년이 프랑스에서 구조됐다. 승합차 주인이자 소년의 아버지는 유괴 등의 혐의로 구금됐다.11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와 독일·스위스 국경 인근 하겐바흐 마을에서 한 주민이 승합차에서 “아이 소리가 들린다”고 경찰에 신고했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승합차 문을
  •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화 중 소방관 1명 사망·1명 실종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화 중 소방관 1명 사망·1명 실종

    전남 완도의 한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에 나섰던 소방관 2명이 고립돼 1명이 숨지고 1명은 수색 중이다.소방당국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 25분쯤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화재를 진압하던 A(31) 대원과 B(44) 대원 등 2명이 창고에 고립됐다.이중 1명이 심정지
  • “왜 휴전 방해하나” 이스라엘 규탄 번져가는데도…네타냐후 “싸움 안 끝났다” 고집

    “왜 휴전 방해하나” 이스라엘 규탄 번져가는데도…네타냐후 “싸움 안 끝났다” 고집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마주 앉은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노린 레바논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전쟁의 조속한 종식을 원하는 유럽의 여러 국가가 이스라엘을 향해 공습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지만, 이스라엘은 아랑곳하지 않을 태세다.이스라엘, 협상 첫날에도 레바논 남
  • 대체 왜…용변 소리 엿듣겠다고 女화장실 상습 침입 40대男 형량

    대체 왜…용변 소리 엿듣겠다고 女화장실 상습 침입 40대男 형량

    여자 화장실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피해자들의 소리를 엿듣거나 훔쳐본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3단독 이성균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 “펜타닐 중독 고쳐준다” 잘못된 믿음에 중독자 1200% 급증…美 ‘크라톰’ 경고음

    “펜타닐 중독 고쳐준다” 잘못된 믿음에 중독자 1200% 급증…美 ‘크라톰’ 경고음

    펜타닐 중독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미국에서 또 다른 약물 문제가 급부상하고 있다.이 약물은 펜타닐 중독을 극복할 수 있는 “천연” 물질로 오인되면서 10년 만에 중독 사례가 1200% 이상 치솟았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크라톰과 관련한 입원 및 중독 사례가 지난 10년간 1200%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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