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김진아 기자
선생님…도쿄에 이어 한국에서도 기사를 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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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경남 통영시에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李대통령, 경남 통영시에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은 4일 경남 통영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지난달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통영시 전체에 대해 중앙합동조사를 거쳐 오후 6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달 21일 경남 거제
  • 靑,  호르무즈 파병 검토…“한반도 대비 태세 손상 없는 범위 내에서 운신”

    靑, 호르무즈 파병 검토…“한반도 대비 태세 손상 없는 범위 내에서 운신”

    정부가 이란과 전쟁 중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4일 기자들과 만나 “한반도 대비 태세를 감안하고 또 국내법적 절차에 따라 검토하는 단계에 있다”며 “정해진 건 없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을 위한 군사
  • 李대통령 6~9일 프랑스 국빈 방문…마크롱과 영화 산업 미래 논의

    李대통령 6~9일 프랑스 국빈 방문…마크롱과 영화 산업 미래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방문해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K컬처 등 문화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4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 프랑스 방문은 지난 4월 방한한 마크롱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뤼미에르 서밋’ 공동의장으로 초청하고 이 계기에
  • 시민사회단체 만난 李대통령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작동하는 세상 만들자”

    시민사회단체 만난 李대통령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작동하는 세상 만들자”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우리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는, 발전하는 나라,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이 작동하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시민사회 초청 간담회를 열고 “사실 이렇게 보게 된 게 아마도 2024년 12월 3일(비상계엄일) 그때 이후 처
  • 이 대통령 “노동자 출신이지만 일방적 노동자 편만 들지 않는다”

    이 대통령 “노동자 출신이지만 일방적 노동자 편만 들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저나 노동부 장관이나 노동자 출신이기는 하지만 일방적으로 노동자 편만 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 계정에 ‘건설 현장들을 매달 집중 점검하면서 왜 노조에 대한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조사조차 하지 않으시는가’라는 내용으로 쓴 한 이용자의 글을 게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 李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 자성”… 사건 처리 시스템 전면 재점검 지시

    李대통령 “경찰, 뼈 깎는 각오로 자성”… 사건 처리 시스템 전면 재점검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경찰은 비단 실종 사건뿐 아니라 모든 사건의 처리 과정 전반에 기존 관행과 시스템이 잘못된 게 없는지 전면적으로 재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경찰은 일련의 사건들을 거울삼아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게 해야 한다
  • ‘균형발전’ 페달로 국정 주도권 잡고… 집값 안정까지 기대

    李 “수도권 집중 못 풀면 미래 없다” “인프라 민영화는 국민 부담 늘려”공공기관 통폐합으로 ‘차단’ 조치정부가 부처·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카드를 속도감 있게 내놓은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정책적 포석이 깔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토 균형발전’이라는 핵심 국정 과제에 가속페달을
  • “서울 잔류 제로”…李, 공공부문 대수술로 ‘국토 재편’ 승부수

    “서울 잔류 제로”…李, 공공부문 대수술로 ‘국토 재편’ 승부수

    350개 지방으로… 109개 통폐합 ‘균형발전’ 페달로 국정 주도권 잡고 성장 동력 확충에 집값 안정도 기대 공공기관 재설계… 행정 효율 강화 李 “인프라 민영화는 국민 부담 늘려” 공공기관 통폐합으로 ‘차단’ 조치정부가 부처·공공기관의 ‘지방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카드를 속도감 있게 내놓은 배경
  • 주요 인프라 민영화 반대 李대통령 “국민 부담만 늘린다”

    주요 인프라 민영화 반대 李대통령 “국민 부담만 늘린다”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정부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합치는 등 109개 공공기관을 줄이기로 한 것과 관련해 민영화는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이 대통령은 엑스(X) 계정에 “주요 인프라의 민영화는 종국적으로 국민의 부담을 늘린다”며 “약속대로 철도, 전기, 수도, 공항, 항만 등의 민영화를 막기 위한 제도
  • 李대통령 “경찰, 모든 사건 처리 잘못된 게 없는지 전면 재점검해야”

    李대통령 “경찰, 모든 사건 처리 잘못된 게 없는지 전면 재점검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경찰은 비단 실종 사건뿐 아니라 모든 사건의 처리 과정 전반에 기존 관행과 시스템이 잘못된 게 없는지 전면적으로 재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경찰은 일련의 사건들을 거울삼아 뼈를 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과 제도 개선에 나서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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