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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당정 인사 보니… 중심엔 아소파, 실무는 아베파

    다카이치 당정 인사 보니… 중심엔 아소파, 실무는 아베파

    아소 부총재와 당직 인선 조율안정 앞세워 내각 변화 최소화총재선거 경쟁자 하야시는 교체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첫 개각과 자민당 지도부 인사를 마무리했다. 주요 각료를 유임한 가운데 자신을 뒷받침해온 아소파와 옛 아베파 인사들을 중용했다. 이를 두고 일본 정가에서는 “당 운영은 아소파, 실무는 옛 아
  • 日다카이치 당정인사 보니... 실세는 아소 전 총리?

    日다카이치 당정인사 보니... 실세는 아소 전 총리?

    첫 개각·지도부 개편 마무리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첫 개각과 자민당 지도부 인사를 마무리했다. 주요 각료를 유임한 가운데 자신을 뒷받침해온 아소파와 옛 아베파 인사들을 중용했다. 이를 두고 일본 정가에서는 “당 운영은 아소파, 실무는 옛 아베파”라는 평가가 나온다.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요미우리신
  • 3대뿐인데… 1500억원 日무인정찰기 실종

    일본의 핵심 전력인 고고도 무인정찰기가 추락하면서 중국·북한·러시아에 대한 경계·감시망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글로벌호크’(RQ-4B) 1대가 전날 오후 돗토리현에서 북쪽으로 약 50㎞ 떨어진 공해 상공에서 통신이 두절된 뒤 실종됐다. 해상보안청이 인근 해상에
  • 1500억원짜리 日 글로벌호크 사라졌다…단 3대뿐인 감시망 비상

    1500억원짜리 日 글로벌호크 사라졌다…단 3대뿐인 감시망 비상

    ‘3대 체제’ 흔들…감시 공백 우려중국과 북한, 러시아의 군사 동향을 살피는 일본의 경계·감시망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핵심 전력인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사진·RQ-4B) 1대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면서다. 일본이 보유한 기체는 단 3대. 각각 임무 수행과 대기, 정비에 투입하는
  • 중일 갈등도 뚫었다?…日 ‘치이카와 신드롬’ 뭐길래

    중일 갈등도 뚫었다?…日 ‘치이카와 신드롬’ 뭐길래

    중일 관계가 좀처럼 해빙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일본 인기 캐릭터 ‘치이카와’가 중국에서 이례적인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대형 전시 ‘치이카와 데이즈’는 문전성시를 이뤘다. 실물 크기 인형과 대형 풍선으로 작품 속 세계를 재현했으며, 행사장
  • 日오키나와 12년 만에 보수 지사 집권

    日오키나와 12년 만에 보수 지사 집권

    12년 만에 미군기지 이전에 찬성하는 지사가 오키나와에 들어서면서 후텐마 이전을 둘러싸고 30년 가까이 이어져온 일본 중앙정부와 오키나와의 갈등 구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일본 정부가 안보 강화를 위해 추진해온 자위대의 민간 공항·항만 활용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14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오키나와
  • 日오키나와 8년 만에 보수 지사…미군기지 이전 탄력받나

    日오키나와 8년 만에 보수 지사…미군기지 이전 탄력받나

    12년 만에 ‘헤노코 이전 용인’ 지사일본 오키나와현 지사 선거에서 8년 만에 보수 진영 후보가 승리하면서 미군기지 이전을 둘러싼 중앙정부와 오키나와현의 오랜 대립 구도에 변화가 예상된다. 후텐마 미군기지의 헤노코 이전뿐 아니라 대만 유사시에 대비한 자위대의 민간 공항·항만 활용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14일
  • AI에 밀리고 비자 문턱 높아지고…日 ‘고급 외국인’ 유입 꺾였다

    AI에 밀리고 비자 문턱 높아지고…日 ‘고급 외국인’ 유입 꺾였다

    ‘기인국’ 인재 지난해 감소세 전환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 인재 확보에 공을 들여온 일본에서 전문직 외국인의 유입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인공지능(AI)이 정보기술(IT)·통번역 등 초급 화이트칼라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고 있는 데다 일본 정부가 취업비자 심사를 강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1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
  • 日프로야구 ‘3000안타 전설’ 원로 야구선수 장훈 별세

    日프로야구 ‘3000안타 전설’ 원로 야구선수 장훈 별세

    일본 프로야구의 전설적인 타자이자 재일교포 출신인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이 세상을 떠났다. 86세.10일 TBS 등에 따르면 장훈은 전날 오후 5시쯤 도쿄도 내 병원에서 숨졌다. 1940년 히로시마에서 태어난 장훈은 도에이 플라이어스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롯데 오리온스 등에서 활약했다.통산 3085안타를
  • 3년째 헛바퀴 도는 日 사도광산 추도식… 한국 올해도 ‘불참’

    3년째 헛바퀴 도는 日 사도광산 추도식… 한국 올해도 ‘불참’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일본이 내세웠던 사도광산 추도 약속이 3년째 겉돌고 있다. 조선인 강제동원의 역사적 맥락을 충분히 담지 못한 채 오는 12일 열릴 추도식도 한국 정부가 빠진 ‘반쪽 행사’로 열릴 전망이다.9일 외교부와 니가타일보 등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전날 올해 사도시에서 열리는 ‘사도섬의 금산’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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