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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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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복기왕 “李대통령 선구제 약속 지켰다”…전세사기 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토위 통과

    與복기왕 “李대통령 선구제 약속 지켰다”…전세사기 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토위 통과

    전세사기를 당한 피해자의 임차보증금 중 최소 3분의 1은 국가가 보장하는 법안이 16일 여야 합의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국토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전세사기 특별법(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법안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이르면 23일 본회의에서 통과
  • 조국 참전에 판 커진 재보선… 여야 ‘최대 14곳’ 공천 수싸움

    조국 참전에 판 커진 재보선… 여야 ‘최대 14곳’ 공천 수싸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경기 평택을’ 출마로 6·3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판이 대선 전초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확전하고 있다. 재보궐이 확정됐거나 예정된 곳만 11곳이다. 여야 광역단체장 공천이 마무리되면 최대 14곳까지 늘어날 수 있다. 조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유력 주
  • 봉하 달려간 與, 통합법 띄운 野… 부울경 단체장 후보들 ‘팀플’

    역대 지방선거에서 ‘동반 당선 또는 낙선’ 흐름이 이어져 온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여야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팀플레이를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세 후보가 나란히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을 선언했고 국민의힘은 경남·부산 통합 특별법으로 맞불을 놨다.각각 민주당 부산·경남·울
  • 잠룡들 등판… ‘대선급’ 6·3

    잠룡들 등판… ‘대선급’ 6·3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둔 14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재보궐 공천 경쟁에 불을 댕겼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민형배 의원을 선출한 더불어민주당은 20일까지 지선 공천을 끝내고 재보궐 공천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국민의힘도 경북지사 후보로 이철우 지사를
  • 봉하 달려간 與3인방…전재수·김상욱·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봉하 달려간 與3인방…전재수·김상욱·김경수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광역단체장 후보 3인방이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을 선언했다.부산시장 후보 전재수 의원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의원, 경남지사 후보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은 14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중단시킨 부·울·경
  • 與 물갈이·野 불패… 달라진 현역 공천

    與 물갈이·野 불패… 달라진 현역 공천

    李지지율 높은 與 ‘뉴 페이스’로… 지지율 바닥 野는 ‘현역’에 기대6·3 지방선거가 12일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3선에 도전하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되면서 광역단체장 16곳 중 5곳의 대진표가 완성됐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단체장은 경선 중인 곳을 제외하곤 모두 ‘아웃’된 반면 국
  • 단식 이틀째 안호영 “재심·재감찰 촉구”

    단식 이틀째 안호영 “재심·재감찰 촉구”

    단식 이틀째인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전북지사 후보로 선출된 이원택 의원의 ‘술·식사비 제3자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당 지도부에 거듭 촉구했다.안 의원은 이날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지사에 대해선 단기간에 제명 처분을 했고, 이 의원에 대해선 단기간에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냈
  • 與 서울시장 후보, ‘명픽’ 정원오 확정

    與 서울시장 후보, ‘명픽’ 정원오 확정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 李정부 성공 서울서 완성”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9일 확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칭찬 이후 유력 주자로 급부상한 뒤 결선 없이 본선에 직행한 정 전 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능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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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9일 확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칭찬 이후 유력 주자로 급부상한 뒤 결선 없이 본선에 직행한 정 전 구청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능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전재수 민주당 의원도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다.소병
  • 與이훈기 “대미투자법이 퍼주기? 국익 확대 기회”…구윤철도 맞장구 “투자”

    與이훈기 “대미투자법이 퍼주기? 국익 확대 기회”…구윤철도 맞장구 “투자”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대미투자특별법과 관련해 “이 법은 단순한 퍼주기가 아니라 우리 기업의 미국 진출과 국익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전날 늦게까지 본회의장을 지킨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새벽 총리’가 밤늦게까지 고생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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