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는 지난 2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청렴 리더십과 내부통제 역량을 높이고,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강영미 전문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서울 동작구는 오는 10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들나루공원에서 ‘동작 전통문화 한마당’(포스터)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정조대왕 능행차 도심행렬과 연계해 행차 도착 지점인 노들나루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구민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지난 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송파구 어르신 합창단 ‘송파구립실버합창단’이 부르는 가곡 ‘먼후일’이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다. 김소월의 시 ‘먼후일’을 곡으로 만든 동명의 곡을 부른 송파구립실버합창단은 이날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전 부문 최고상인
서울 동작구는 지역 내 정비사업이 구역별 맞춤형 지원으로 더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는 ‘구역별 사업촉진 태스크포스팀(TFT)’을 지난 11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이번 TFT 구성은 류삼영 동작구청장의 1호 결재인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구는 지난 8
‘계절밥상: 이웃과 함께하는 한가위’ 행사 참석정창수 서울 강북구청장은 지난 21일 미아동 이어하우스에서 열린 ‘계절밥상: 이웃과 함께하는 한가위’에 참석해 고립·은둔가구 주민과 명절 온정을 나눴다고 22일 강북구가 밝혔다.계절밥상은 지역 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 사업의 일환으로 구가 마련한 사계절 공동식사 프로그
서울 동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유공 정부 포상’에서 장관 표창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전국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병원, 공립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관리 및 우수 프로그램의 성과를 심사한 이번 포상에서 동작구는 기관상(치매 우수 프로그램 부문)과 개인
서울시는 주택가 골목 등 그동안 쉴 곳이 마땅치 않았던 출퇴근길에 공간절약형 쉼터를 만들어 ‘5분 보행쉼터망’을 조성한다. 지난 8월 발표한 ‘서울 그늘보행권 선언’의 첫 사업이다.시는 시민이 출퇴근과 등하교 등 매일 걷는 생활가로에 햇볕을 피해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생활가로 내 그늘·쉼 인프라 구축
서울 송파구는 송파2동 복합청사(조감도) 신축을 앞두고 주민센터를 임시청사로 이전해 2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임시청사는 송파동 94-35 동원빌딩 6~7층에 마련됐다. 주민센터와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이 입주해 민원 서비스와 주민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1989년 지어진 기존 송파2동 청사는
서울 동작구는 오는 23일부터 청년 1인 가구 1408명에게 국토교통부의 ‘청년 월세 지원 사업’에 따른 지원금 지급을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구와 서울시, 국토부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2년과 2024년 한시 운영되다가 올해 계속 사업으로 전환됐다.지원 대상은 만 19~34세 이하로, 부
“콘텐츠가 만드는 가치는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도시와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오징어게임과 케이팝데몬헌터스의 주인공이 서울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3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GES(게임 e스포츠 서울)·엔터테크 서울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