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민
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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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오니 터졌다, 2군서 무슨 일이

    돌아오니 터졌다, 2군서 무슨 일이

    정해영, 한 템포 휴식 뒤 구속 회복손아섭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강민호 “야구하는 행복감에 집중”노시환도 1군 복귀 후 7홈런 폭발2군에서 무슨 일이 있던 걸까. 시즌 초반 부진에 빠졌던 선수들이 너나없이 2군에 다녀온 뒤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 어렵다는 부진 탈출에 2군행이 특효약이 되는
  • 가족끼리 정치 얘기를…구자욱 父는 김부겸, 형은 추경호 지지 “대구시장 선거 현주소”

    가족끼리 정치 얘기를…구자욱 父는 김부겸, 형은 추경호 지지 “대구시장 선거 현주소”

    삼성 라이온즈의 간판스타 구자욱의 아버지와 형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로 다른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가족끼리 정치 얘기는 절대 하는 것 아니라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공개적으로 서로 다른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이번 대구시장 선거의 현주소를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구자욱의 형 구자용씨는 이번 지
  • ‘테니스의 신’이 원한다…조코비치 vs 신네르, 프랑스오픈 결승 가야 격돌

    ‘테니스의 신’이 원한다…조코비치 vs 신네르, 프랑스오픈 결승 가야 격돌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와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24일 개막하는 2026 프랑스오픈에서 결승에 진출해야 맞붙는 대진이 완성됐다.21일 발표된 대회 대진표를 보면 신네르와 조코비치는 서로 반대편에 배치됐다. 결승까지 살아남아야 대결하는 구도다.조코비치에 이어 새로운 전설
  • “LG 안 돌아간다” 고우석 이래서 거절했구나…트리플A 5경기 연속 무실점

    “LG 안 돌아간다” 고우석 이래서 거절했구나…트리플A 5경기 연속 무실점

    LG 트윈스의 복귀 요청을 거절하고 빅리그 도전을 이어가는 중인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리도 머드헨스)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복귀 이후 5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고우석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리도의 피프스서드필드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리츠 산
  • ‘꽃길’ 아닌 사우디서 고생하던 호날두, 드디어 한 풀었다…알나스르 이적 후 리그 첫 우승

    ‘꽃길’ 아닌 사우디서 고생하던 호날두, 드디어 한 풀었다…알나스르 이적 후 리그 첫 우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알나스르는 2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다마크와의 2025~26 사우디 프로리그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이로써 알나스르는 승점 86(28승 2무 4패)
  • 北 내고향 감독 “한일전이 무슨 뜻이냐” “거친 축구는 뭐냐” 발끈

    北 내고향 감독 “한일전이 무슨 뜻이냐” “거친 축구는 뭐냐” 발끈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이 ‘한일전’과 ‘거친 경기’라는 표현을 두고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발끈했다.리 감독은 22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던 “한일전이 뭐야?”라고 물었다. 한 취재진이
  • 왕조 구축 앞둔 KCC ‘빅4 해체’…송교창 해외 진출 나선다

    왕조 구축 앞둔 KCC ‘빅4 해체’…송교창 해외 진출 나선다

    2025~26 프로농구에서 사상 최초로 6위의 우승을 일군 부산 KCC의 송교창(30)이 해외 진출에 도전한다. ‘빅4’(송교창·최준용·허웅·허훈)를 통해 왕조를 일굴 것으로 기대됐던 KCC로서는 송교창의 공백을 메우는 과제를 마주하게 됐다.KCC는 22일 “송교창 선수의 해외 진출 의사를 존중하며 선수의 새로운
  • 야구는 역시 삼성이지…400만 관중 1등 공신, 올해도 대박?

    야구는 역시 삼성이지…400만 관중 1등 공신, 올해도 대박?

    이젠 놀랍지도 않다.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현재 추세로는 지난해 1231만 2519명을 넘는 것은 당연해졌고 언제 1300만 관중을 넘을지 관심이 쏠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1일 전국 5개 구장에 6만 8838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403만577
  • 韓 위해 태극마크 달았던 日 선수 대박! 프로 입단…소프트뱅크 합류

    韓 위해 태극마크 달았던 日 선수 대박! 프로 입단…소프트뱅크 합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 선수로 뛰었던 고바야시 다쓰토(23)가 일본프로야구(NPB)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니폼을 입게됐다.고바야시는 21일 진행된 소프트뱅크 입단식에서 “독립 리그에서 하루라도 빨리 NPB에서 경기를 뛰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일 야구를 해왔다”며 “기회를 줘서 감사하
  • 위성우·임영희 떠난 우리은행…전주원 사단 새로 완성

    위성우·임영희 떠난 우리은행…전주원 사단 새로 완성

    위성우 감독 체제를 마무리한 아산 우리은행이 전주원 감독과 함께 팀을 이끌 코치로 야부치 나츠미 수석코치와 강영숙 코치를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우리은행은 이날 “전주원 감독 체제 출범에 맞춰 새로운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면서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야부치 수석코치는 일본 프로팀에서 오랜 기간 지도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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