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희
권윤희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권윤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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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기 달라”던 젤렌스키, 왜 한국 뒤통수쳤나…北포로 송환 폭로 무리수 이유는

    “무기 달라”던 젤렌스키, 왜 한국 뒤통수쳤나…北포로 송환 폭로 무리수 이유는

    한국에 방공무기 지원을 요청해 온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유엔총회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 사실을 공개했다.27일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합의를 어겼다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측이 합의 자체를 부인한 데 대해서는 ‘허위 공보’라고 반박
  • 北 남하축→김신조 침투→제1땅굴…이번엔 ‘지뢰’까지, 25사단 최전선

    北 남하축→김신조 침투→제1땅굴…이번엔 ‘지뢰’까지, 25사단 최전선

    [군토피아 3줄 요약]● 25사단 작전지역인 파주·연천 일대는 6·25전쟁 당시 북한군의 ‘고랑포-문산-서울 서부 축선’에 포함된 남하 길목이었고, 정전 뒤에는 김신조 일행의 1·21 침투와 제1땅굴 사건이 이어졌다.● 북한군은 2024년부터 군사분계선(MDL) 북측에서 지뢰를 매설하고 철조망과 방벽을 구축해왔으
  • “쇼한다”…한국 뒤통수 친 젤렌스키에, 우크라도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 놓고 설전

    “쇼한다”…한국 뒤통수 친 젤렌스키에, 우크라도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 놓고 설전

    [배틀라인 3줄 요약]● 우크라이나 내부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 공개를 놓고 설전이 벌어졌다.● 우크라이나 잠룡으로 꼽히는 잘루즈니 주영우크라대사의 미디어 고문은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비공개 합의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젤렌스키 대통령의 커뮤니케이션 보좌관은 “그런 합의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한국
  • 남동헌, 승마 마장마술 ‘金’ 쾌거…AG 12년만의 정상 탈환

    남동헌, 승마 마장마술 ‘金’ 쾌거…AG 12년만의 정상 탈환

    한국 승마 국가대표 남동헌(37)이 중국 선수를 0.140점 차로 제치고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의 이 종목 개인전 우승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남동헌은 27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승에서 마필 ‘레오니다
  •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범행 직후 출국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범행 직후 출국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을 상호로 쓰는 중식당에 한밤중 무단으로 침입해 래커칠하는 등 테러를 저지른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들이 사건 당일 공항을 통해 본국으로 도주한 사실을 파악하고, 국제사법공조에 나설 방침이다.경기 분당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이 사건 용의자 40대
  • “北日전 악몽” 3년전 ‘주먹 위협’ 그 선수 또 등장…경기 뒤 인사도 거부

    “北日전 악몽” 3년전 ‘주먹 위협’ 그 선수 또 등장…경기 뒤 인사도 거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일본에 패한 북한 남자 축구 대표팀이 판정에 거세게 반발하며 경기 후 공식 정렬과 악수마저 거부해 비판을 받고 있다. 논란의 결승골 장면에는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일본전에서 일본 스태프의 물병을 빼앗고 주먹을 들어 위협했던 북한 수비수 김유성이 다시 등장했다.북한
  • 李 “젤렌스키 아쉽다”에 왜곡 선동 나선 러 언론…野 겨냥 표현 갖다붙여

    李 “젤렌스키 아쉽다”에 왜곡 선동 나선 러 언론…野 겨냥 표현 갖다붙여

    [배틀라인 3줄 요약]● 러시아 매체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살인자·매국노’ 발언을 젤렌스키 대통령을 겨냥한 말로 둔갑시켜 한·우 갈등을 부각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한국행을 공개한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유감을 표했지만, 살인자·매국노라는 표현은 정부의 비공개 방침을 비판한 국내 야권을 겨냥한 것이었다
  • 지뢰 조사 추석 뒤로 밀렸는데, 오늘 비…‘유실이냐 北 매설이냐’ 흔적 사라지나

    지뢰 조사 추석 뒤로 밀렸는데, 오늘 비…‘유실이냐 北 매설이냐’ 흔적 사라지나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5일에도 유엔군사령부와의 합동 현장조사는 시작되지 않았다. 안전 확보 후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는 군 계획에 따라, 일정은 추석 연휴 뒤로 밀렸다.이와 관련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4일 “연휴 기간 중 전쟁 나도 연휴 쉬고 싸울 것이냐”고
  • “책임자 나와” 기자들 폭발…앵무새처럼 “확인”만 반복, 극도로 몸 사리는 軍?

    “책임자 나와” 기자들 폭발…앵무새처럼 “확인”만 반복, 극도로 몸 사리는 軍?

    [3줄 요약]● DMZ 지뢰 추정 폭발로 군 간부 3명이 다친 다음 날 열린 국방부 브리핑에서 합참은 기본적 질문에도 “확인해 보겠다”는 답변을 20여 차례 반복해 기자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 기자들은 현장조사가 필요한 폭발물 종류·매설 주체와 달리 지형변화(지뢰지대) 식별 시점, 과거 월선·경고사격 여부
  • “발목 절단” DMZ 참사, 北 목함지뢰 터졌나…정체 가를 ‘파편’

    “발목 절단” DMZ 참사, 北 목함지뢰 터졌나…정체 가를 ‘파편’

    지난 21일 오전 10시 50분쯤 경기 파주 육군 25사단 관할 비무장지대(DMZ)의 군사분계선(MDL) 남쪽 50~100m 지점에서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했다. 수색대대장(중령)이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고, 함께 작전에 투입된 부사관(중사)도 골절상을 입었다.이들은 북한군이 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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