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현
김가현 기자
안녕하세요. '기록노동자' 김가현입니다. '역사의 초고'를 쓴다는 마음으로 성실히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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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분사’ 현장조사…체류·근무처 변경 지원

    법무부, ‘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분사’ 현장조사…체류·근무처 변경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의 한 어업 현장에서 고용주가 이주노동자들에게 소화기를 분사한 사건에 대해 법무부가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인권침해 사실이 확인될 경우 피해 노동자의 체류 안정과 근무처 변경도 지원하기로 했다.법무부는 22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소속 이민자 인권침해 조사단을 고흥 현장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 다음달부터 ‘4세·7세 고시’ 금지…구술·실기·면접도 못본다

    다음달부터 ‘4세·7세 고시’ 금지…구술·실기·면접도 못본다

    다음달부터 학원과 교습소 등이 유아를 선발하거나 수준별 반을 편성하기 위해 치르는 이른바 ‘4세 고시’, ‘7세 고시’가 전면 금지된다.교육부는 이런 내용의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일은 다음달 1일부터다.개정 시행령은 유아
  • 서울대 묵혀둔 기부금 4년째 3000억…학생 장학금 등 소극적인 재정 운영

    서울대 묵혀둔 기부금 4년째 3000억…학생 장학금 등 소극적인 재정 운영

    서울대학교 발전재단이 기부받고도 쓰지 않아 이듬해로 넘긴 기부금이 4년 연속 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이월 기부금 가운데 약 1000억원은 기부금이 최초 납입된 지 5년 이상 지난 상태였다. 학생 장학 목적으로 들어온 기부금도 상당 규모가 이월됐다. 서울대의 재정 집행 기조가 적극적으로 변해
  • 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 10년 새 최저…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40% 급증

    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 10년 새 최저…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40% 급증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소재 의대 지원자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방 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에는 지원자가 크게 늘면서 의대 지원 양상이 수도권과 지방에서 엇갈리고 있다.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소재 8개 의대 지원자는
  • 서울대 기부금 3000억 4년째 이월…1000억은 5년 넘게 묵혔다

    서울대 기부금 3000억 4년째 이월…1000억은 5년 넘게 묵혔다

    서울대학교 발전재단이 기부받고도 쓰지 않아 이듬해로 넘긴 기부금이 4년 연속 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이월 기부금 가운데 약 1000억원은 기부금이 최초 납입된 지 5년 이상 지난 상태였다. 학생 장학 목적으로 들어온 기부금도 상당 규모가 이월됐다. 서울대의 재정 집행 기조가 적극적으로 변해
  • “약속대로 떠나라”… 또 님비에 막힌 여명학교

    “약속대로 떠나라”… 또 님비에 막힌 여명학교

    北이탈 청소년 학교 신축 놓고 갈등인근 주민 “동의 없었다” 소송 예고교장 무릎 꿇자 “나도 꿇겠다” 충돌“처음 여명학교가 들어올 때 3년 임시 사용이라고 했습니다. 왜 약속을 어깁니까.”(서울 강서구 주민)“7개 부지를 검토했지만, 강서구가 가장 적합했습니다. 여기가 아니면 어디로 가야하죠?”(김오영 서울시교육
  • 여명학교, 또 ‘님비’에 좌절되나…눈물 호소에도 “떠나라”

    여명학교, 또 ‘님비’에 좌절되나…눈물 호소에도 “떠나라”

    “처음에 여명학교가 들어올 때 3년 동안 임시 사용이라고 하셨습니다. 왜 약속을 어기십니까.”(서울 강서구 주민)“7개 부지를 검토했지만, 강서구 부지가 가장 적합해 관계기관 협력 끝에 결정했습니다. 여기가 아니면 어디로 가야하죠?”(김오영 서울시교육청 학교지원과장)북한이탈주민 청소년 대안교육기관인 여명학교의 건
  • 유웨이 사태 354건 구제 확정…경쟁률 확인 후 지원 3건은 취소 권고

    유웨이 사태 354건 구제 확정…경쟁률 확인 후 지원 3건은 취소 권고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의 전산 장애로 원서를 내지 못한 학생 중 354명의 구제가 확정됐다. 공개된 경쟁률을 직접 확인한 뒤 지원한 3명에 대해서는 교육당국이 대학에 접수 취소를 권고했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 11일 발생한 유웨이어플라이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한
  • 국민위원 55% “수능 서·논술형 도입 필요”…숙의 후 소폭 감소

    국민위원 55% “수능 서·논술형 도입 필요”…숙의 후 소폭 감소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참여위원 과반이 동의했다. 다만 숙의 후 필요 의견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입 시기는 현재 초등학교 1·2학년이 수능을 치르는 2037·2038학년도가 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였다.국가교육위원회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0차 회의를
  • ‘수시 접수 먹통’ 388건 구제 대상 확정… 성균관대 등 17곳 마감 후 경쟁률 공개

    ‘수시 접수 먹통’ 388건 구제 대상 확정… 성균관대 등 17곳 마감 후 경쟁률 공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388건이 구제 대상으로 확정됐다. 수시접수 마감 시간 후 경쟁률을 공개한 대학은 성균관대와 세종대 등 17곳으로 밝혀졌다.교육부는 16일 대학 수시모집 과정에서 서버 장애 발생으로 원서접수를 하지 못한 학생 중 388명을 구제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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