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당선 전보다 3억여원 감소한 13억 5000만원대의 재산을 신고했다.29일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민 시장의 재산은 13억5171만8000원으로 신고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 공식후보 선출 직후인 지난
대한민국 대표 자동차도시인 전남광주와 울산이 미래 동반성장과 대학 간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울산시는 28일 통합시 광주청사에서 ‘미래동반성장 우호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거점 대학들과 ‘산업 AX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민형
전남광주 광산구 8개 골목상권에서 상인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가을축제가 잇따라 펼쳐진다.이번 축제는 광산구의 ‘2026년 머물고 싶은 골목길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하나로, 11월까지 지역 골목상권 곳곳에서 진행된다.이 사업은 현장의 상인들이 골목상권의 고유한 특색과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발굴하고 기획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과 가뭄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복구와 경영 안정을 위해 복구비 63억 1400만 원을 9월 중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지난 7~8월 폭염·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규모는 2046농가, 2118ha로 집계됐다. 주요 피해 작물은 대파 1697ha, 인삼 200ha, 단감 156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 개편과 연계한 4급 이상 간부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2급 3명, 3급 7명, 4급 24명 등 총 34명의 승진 인사를 의결했다.이번 승진 인사는 통합 출범 초기 조직의 안정성과 행정의 연속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통합특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1일부터 제2순환도로 친환경차 통행료 감면혜택을 기존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서 통합특별시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자동차등록 사용본거지가 통합특별시 전역에 있는 전기차·수소차·태양광차 등 친환경자동차는 제2순환도로에서 통행료 감면을 받게 된다. 장애인단체 차량 통행료 감면은 기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도시 확장에 따른 생활권 변화와 도시철도 2호선 개통에 대비해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 오는 10월31일부터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노선 개편으로 전체 시내버스 노선은 기존 103개에서 115개로 12개 늘어나고, 평균 배차간격은 25.2분에서 20.7분으로 4.5분 단축된다.전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군공항 부지 826만㎡(250만평)에 들어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 조성된다.800조원을 들여 조성되는 총 4기 메모리 팹(Fab) 가운데 1단계로 2기가 2029년 완공·2030년 첫 제품 양산을 목표로 추진되며, 전력·용수 공급 인프라도 2028년까지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연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진료 편의를 위해 24일부터 27일까지 병·의원과 약국 등 1085개소(병·의원 등 411·보건기관 206·약국 468)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전남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목포한국병원, 성가롤로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59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