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더불어민주당 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최첨단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통합특별시와 시민이 직접 지분을 확보하는 ‘투자자 전남광주’ 모델을 도입하겠다고 3일 밝혔다. 공공재정과 시민 자본을 결합해 기업 투자 규모를 2~3배까지 확대하겠다는 구상
오는 7월 대한민국 남부권에 인구 316만명, 지역내총생산(GRDP) 150조원 규모의 ‘슈퍼 광역지방자치단체’가 탄생한다.광주시와 전남도는 2일 행정통합의 안정적 이행을 위해 기존 추진기획단을 실무준비단으로 전환하고 조직·재정·사무 통합에 대한 세부 실행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전날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전남광
지난 35년간 광주·전남지역 농산물 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광주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이 북구 효령·용전·용강동 일원으로 이전한다.광주시는 최근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의 이전 부지를 확정하고, 2일 북구 각화동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10월 열린 1차 주민설명회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후보 8인 경선’을 결정하면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통합단체장을 선출하기 위한 경선 절차가 본격화됐다.민주당 공관위는 권역별 연설·토론회를 거쳐 5인 압축 예비경선, 시민 공천 배심원제 본경선으로 설계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최고위원회의
광주, 대전, 대구회생법원이 1일 문을 열었다. 이로써 전국 회생법원은 서울, 부산, 수원 포함 모두 6곳으로 늘었다.광주지법 별관 3층에 자리한 광주회생법원은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의 회생·파산 사건을 전담 심리한다. 개인과 기업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회생·파산 절차를 밟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경제에 긍정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1일 국회를 통과하자 시·도지사와 지역 정치권이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일제히 환영의 메시지를 내놓았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광주·전남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끝내고,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주연으로 화려하게 등장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밝
광주시와 전남도 간 행정통합을 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대한민국 남부권에 인구 310만명 규모의 초대형 광역지자체 탄생이 확정됐다.광주·전남은 분리된지 40년만의 재결합을 통해 현정부 국가균형발전 정책인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체제’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회생·파산 사건을 전담 심리하는 광주회생법원이 문을 열었다.개인과 기업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회생·파산 절차를 밟을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광주회생법원이 각급 법원 설치·관할구역에 관한 법률(법원 설치법) 개정안 시행일에 맞춰 1일 공식 개원했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북구 갑)이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과 박지원·김태년·이해식·김성회·이건태 의원, 김영록 전남지사·강기정 광주시장 등이 참석했다.또 민형배·안도걸·박균택·전진숙 국회의원과 김대중 전남교육감, 배우 이기영 등 민주당계 핵심
신정훈 국회의원(전남 나주·화순)의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과 박지원·박균택·정진욱·이해식·김성회·박선원·이건태·채현일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나서는 강기정 광주시장·김영록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