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또 희생 강요” 건의안 채택부여군 송전선로 대응 대책위 출범천안 시민단체 등 “전면 재편 필요”충남에 수도권 국가 첨단산업단지 전력공급을 위해 추진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두고 반발이 심화하고 있다.정부가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를 일치시키는 지산지소형 전력 시스템을 내세우지만, 호남에서 생산한 전력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는 논산시 노사민정협의회와 논산 화지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일하는 모두가 안전과 쉼이 있는 행복한 일터 실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충남도 노사민정협의회가 노⸱사⸱민⸱정의 사회적 대화를 바탕으로 발표한 공동선언을 지역 현장에서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고분자시스템공학부 김세영 교수 연구팀이 물의 표면장력에 의해 수면 위 나노입자가 변형되는 현상을 세계 최초로 실험적으로 규명했다고 21일 밝혔다.연구팀은 실험에서 나노입자 강성과 표면장력에 따른 구조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두 요소가 나노입자를 최대 75%까지 변형시킨다는 사실을 밝혀
최근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숨진 것과 관련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외조모가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했다.함께 구속기소된 목사는 학대 행위는 인정하면서도 아동의 사망을 예견할 수 있었는지와 결박 행위와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입장을 유보했다.21일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
백석문화대학교는 21일 강림직업전문학교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은 양 기관이 가진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직업교육과 대학 교육 간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와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현
천안시가 충남 처음으로 공무원들의 평일 근무시간 조정을 통해 금요일 오후 1시 퇴근이 가능한 주 4.5일제를 도입한다.21일 시에 따르면 28일부터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지원 등을 위해 ‘주 4.5일 근무제’를 시범운영한다.충남도가 지난해 0∼2세 육아돌봄 직원을 대상으로 ‘주 4일 출근제’를
백제 한성기 풍납토성과 유사 기법 확인 “백제 웅진왕도 공산성 방어 핵심 거점”충남 공주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주 공산성 옥녀봉 일대 발굴 조사를 통해 백제시대에 축조된 토성 구간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재)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과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백제왕도 핵심 유적인 공산성 옥녀봉 일대에서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아산캠퍼스에서 ‘2026 추석맞이 선문 글로컬 상호문화교류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선문대와 아산시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등 1200여명이 참여해 국적과 세대를 넘어 추석의 정을 나눴다.참가자들은 한복·가야금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2026년 홀몸 어르신 추석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학과 천안시, 지역 복지기관, 식품산업 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 활동으로 진행됐다.백석문화대 호텔외식조리학부 학생과 (사)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천안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