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금융지주가 KDB생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인수가 마무리되면 한투지주는 처음으로 보험업에 진출한다. 증권에 집중된 수익구조를 보험으로 넓혀, 종합금융그룹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한투지주는 13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KDB생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2억 대출 땐 원리금 월세 수준 상환집 사도 생애최초 LTV 우대 유지빌라 선호도 낮아 실효성은 미지수청년이 월세를 내는 대신 그 돈으로 집을 살 수 있도록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최대 80%까지 적용하는 대출 상품이 나온다. 정부는 우선 4억원 이하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를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후
업계 “1사·1은행 고객 불편, 바꿔달라”“여러 곳 제휴 시 거래 정보 흩어지고대형 거래소 쏠림도 심화될 수 있어이용자 1은행 선택 등 단계 허용을”투자자 선택권을 넓히자는 취지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요구해온 ‘1거래소-다은행’ 전면 도입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
월세 수준 원리금으로 내 집 마련생애최초 LTV 혜택 유지…내년 1월 출시정부가 만 39세 이하 청년이 4억원 이하 비아파트를 생애 처음 구입할 때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최대 80%까지 적용하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을 내놓는다. 월세 수준의 원리금 부담으로 작은 집을 먼저 마련한 뒤 아파트 등으로 갈아탈 수
NH농협은행이 교육 환경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초등학생들의 공부와 진로 탐색을 돕는다.농협은행은 12일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026년 푸른등대 NH농협은행 초록사다리 여름캠프’를 열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대학생과 초등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초록사다리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우리은행은 정 행장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시작한 공익 캠페인으로,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을 살리는
하나카드가 1000만 가입자를 모은 대표 상품 ‘트래블로그’의 성과를 이어갈 차세대 신용카드 라인업 ‘무빙(MOVING)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무빙카드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한발 앞서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아, 소비 가치를 높이는 3가지 차별화한 서비스를 탑재했다.먼저 ‘3일 연속 결제 시 혜택 2배
한화생명은 암 환자의 실질적인 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한 ‘선별급여 암주요치료보장S특약Ⅱ’(연1회)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9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해당 특약은 ‘한화생명 시그니처H암보험’과 ‘한화생명 시그니처 H통합보험’에 탑재됐으며, 환자 본인 부담이 큰 선별급여 암 치료를 보장하는
여름철 전기료와 아파트 관리비 등 생활요금 부담이 커진 가운데 KB국민카드가 선보인 ‘KB 유 프라임(YOU Prime) 카드’가 주목받고 있다.12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KB 유 프라임 카드는 KB국민카드의 신규 브랜드 체계인 ‘ALL·YOU·NEED’ 가운데 ‘YOU’ 영역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사용자가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