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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환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태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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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

    ■경찰청◇경무관 승진△서울경찰청 수사부장 김근만 △서울경찰청 서울강서경찰서장 김상희 △부산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최병윤 △인천경찰청 수사부장 이윤 △충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송승현 △경북경찰청 수사부장 박종삼
  • 경찰, 기업·금융범죄 등 ‘전문성’ 과제… 외부 개입 막아 ‘중립성’ 지켜라

    경찰의 수사 권한이 커지면서 역량과 중립성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수사 전문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기업·금융범죄 등 복잡한 대형 사건에 제대로 대응하기 어렵고, 중요 사건의 지휘·수사 과정에 외부 영향이 미칠 경우 독립성과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7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 올 추석 연휴 가정폭력 신고 하루 평균 1294건…평소보다 42.4% 증가

    올 추석 연휴 가정폭력 신고 하루 평균 1294건…평소보다 42.4% 증가

    올해 추석 연휴 경찰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가 하루 평균 1294건으로 평소보다 42.4% 증가한 것으로 27일 집계됐다.경찰청은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올해 기준 하루 평균 908.9건이던 가정폭력 신고가 연휴 기간 1294건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
  • 고스톱 치던 추석은 옛말…PC방·스마트폰 타고 일상 파고든 도박

    고스톱 치던 추석은 옛말…PC방·스마트폰 타고 일상 파고든 도박

    울산에 사는 직장인 김모(47)씨는 이번 추석 연휴에도 집 근처 성인 PC방을 찾을 생각이다. 처음에는 퇴근길에 호기심으로 5만원을 넣어 슬롯 게임을 시작했지만, 잃은 돈을 되찾으려다 한 번에 수십만원씩 쓰는 날도 생겼다. 김씨는 “예전에는 명절이면 친척들과 고스톱을 치곤 했는데 요즘은 다들 따로 지내지 않느냐”
  • “현장 혼선 없도록”…경찰, 개정 형소법 시행 앞두고 전국 수사관 교육

    “현장 혼선 없도록”…경찰, 개정 형소법 시행 앞두고 전국 수사관 교육

    경찰청이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경찰관을 대상으로 한 의무교육에 나섰다. 수사 절차 변화에 따른 일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이달 말부터는 경찰서와 시·도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단계별 현장 지원 조직도 가동한다.경찰청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각 시도경찰청 동료강사와
  • 법왜곡죄 시행 6개월 만에 1002건 접수…판검사·경찰 등 1만 3953명 고발

    법왜곡죄 시행 6개월 만에 1002건 접수…판검사·경찰 등 1만 3953명 고발

    판검사나 경찰 등 수사·재판 담당자의 고의적인 법 왜곡을 처벌하는 ‘법왜곡죄’ 시행 6개월 동안 경찰에 1000건 넘는 사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법왜곡죄가 시행된 지난 3월 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전국 경찰에 관련 사건 1002건, 1만 3953명이 접수됐다.이 중 7
  • “신음소리 들려주면 찾아줄게”…제주 실종자 가족 울린 14세 소년 검찰 송치

    “신음소리 들려주면 찾아줄게”…제주 실종자 가족 울린 14세 소년 검찰 송치

    제주에서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유가족에게 악성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반복해서 보낸 14세 소년이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실종 여성의 가족에게 “신음소리를 들려주면 실종자를 찾게 해주겠다”는 등의 전화와 문자를 총 29차례 보낸 혐의(스토킹처벌법 위반)로 14세 A군을 송치했다고 17
  •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 ‘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 ‘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수사 부서 지원해도 지구대 보내”자격 취득해도 굳이 알리지 않아내년부터 승진심사 별도로 실시로스쿨 진학 위한 연수휴가 검토10월 검찰청 폐지로 경찰의 수사 책임과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최근 5년간 변호사 자격을 가진 경찰관 95명이 조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재직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떠난 이들이
  •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전문성 살릴 기회·보직 없어”…‘변호사 경찰관’ 95명 떠났다

    10월 검찰청 폐지로 경찰의 수사 책임과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최근 5년간 변호사 자격을 가진 경찰관 95명이 조직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재직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떠난 이들이 절반을 넘는다.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알리지 않은 ‘숨은 경변’도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16일 경찰청이 임호선
  • 경찰, 중대 비위 저지른 간부 주요 보직 영구제한 추진

    경찰, 중대 비위 저지른 간부 주요 보직 영구제한 추진

    경찰이 성 비위나 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로 중징계를 받은 간부를 관서장과 수사 부서 등 주요 보직에서 영구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경찰청은 경찰의 청렴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대 비위자 주요 보직 배제’ 시행 계획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적용 대상은 지휘권을 가진 총경부터 치안정감까지다. 수사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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