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가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자전거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이 센터’는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하는 간단한 고장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점검·수리해 주는 사업이다.수리센터는 11월까지 각 동 주민센터 등 지정 장소에서 순회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6·3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도지사와 도의원 등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자는 몰리는 반면, 국민의힘은 선뜻 나서겠다는 입지자가 많지 않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뚜렷하다.도지사의 경우 민주당은 권칠승 국회의원, 김동연 현 지사, 양기대 전 국회의원, 추미애 국회의원, 한준호 국회의
경기 군포시가 초막골 생태공원을 찾는 교통약자를 위한 ‘맹꽁이 에코 셔틀’을 오는 3월 9일부터 정식 운행한다.‘맹꽁이 에코 셔틀’은 2023년 12월 이준용 DL그룹 명예회장의 1억원 기탁금으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초막골 생태공원의 대표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국비 지원 사업인 ‘유아숲 체험원’ 참가 영유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교육과정 연계 독서교육 지원을 위해 통합·융합 프로젝트 중심 수업 자료 6종을 개발·보급한다. 현장 교사들이 개발에 직접 참여했다.초·중·고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는 ▲독서 프로젝트 수업 사례 ‘독서가 답이다’ ▲예술융합 인문학 자료 ‘함께 읽는 우리 가락’ ▲학교 도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의 기술 자립을 지원하는 ‘2026년 소부장 기업육성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2021년부터 시행 중인 이 사업은 기술 잠재력이 높은 도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매출과 고용으로
경기 안산시는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이 보험은 2018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직접 운
화성시, ‘그냥드림’과 연계한 ‘생리대 그냥드림’ 추진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이후 저가 생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하는 가운데 화성특례시가 기존 복지 플랫폼인 ‘그냥드림’과 연계해 생리용품 지원을 확대하는 이른바 ‘생리대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특례시가 4일 시청에서 방산기업 ㈜케이에스시스템과 민선 8기 제2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케이에스시스템은 주요 업무시설을 광교로 이전하고, 연구·개발(R&D) 시설을 확장한다. 수원시는 업무시설 이전, 연구·개발 시설 확장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2004년 설립된 ㈜케이에스시스템은 군용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와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이용호)가 4일 경기아트센터 회의실에서 문화예술과 한의약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공공가치 확산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예술의 치유적 가치와 한의약의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복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