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호
김서호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서호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정청래,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첫 호남행…“에너지 기본소득도 본격화”

    정청래,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첫 호남행…“에너지 기본소득도 본격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킨 뒤 처음으로 호남을 찾아 호남을 지역 주도 성장과 국토 균형 발전의 핵심으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정 대표는 6일 전남 영광군 영광농협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번 특별법 통과로 만들어질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 정청래 “조희대 탄핵 의견 수렴할 것… 양심 있다면 스스로 거취 결정하라”

    정청래 “조희대 탄핵 의견 수렴할 것… 양심 있다면 스스로 거취 결정하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를 놓고 의원총회를 통해 당내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전남 영광군 영광터미널시장 방문을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조 대법원장 탄핵은) 아직 당 지도부의 공식 의견은 아니다”라면서도 “
  • 정책과 삶을 잇다…조국혁신당 원내사령탑 서왕진

    정책과 삶을 잇다…조국혁신당 원내사령탑 서왕진

    매주 금요일 [주간 여의도 Who?]가 온라인을 통해 독자를 찾아갑니다. 서울신문 정당팀이 ‘주간 여의도 인물’을 선정해 탐구합니다. 지난 일주일 국회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정치인의 말과 움직임을 다각도로 포착해 분석합니다.“비교섭단체라는 한계 속에서도 원내전략을 세우고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진보개혁 정당들과 협
  • 李 “기름값 상한제 추진”… 바가지 잡는다

    李 “기름값 상한제 추진”… 바가지 잡는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한국의 원유 운반선 7척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는 것으로 5일 파악됐다. 국내 비축량을 고려하면 당장 타격이 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해협 봉쇄 장기화에 대비해 에너지 수급 경로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세 불안을 틈탄 바가지 요금 근절을 강조하며 그 일환으로
  • 민주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단수 공천… 국힘 서울 윤희숙·경기 양향자 도전

    민주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단수 공천… 국힘 서울 윤희숙·경기 양향자 도전

    서울 출마 정원오, 구청장 퇴임식김경수 사의… 경남지사 출마 준비野 인물난에 고심…나경원 불출마오세훈, 토너먼트 승자와 ‘맞대결’6·3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광역단체장 후보군의 윤곽이 차츰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인천시장 후보자로 박찬대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국민의힘에선 윤희숙 전
  • 생성형 AI로 막 찍어낸 ‘딸깍출판’…혁신당 김재원 “AI 출판물 납본 기준조차 없다”

    생성형 AI로 막 찍어낸 ‘딸깍출판’…혁신당 김재원 “AI 출판물 납본 기준조차 없다”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은 4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무더기로 출판물을 제작한 뒤 납본 제도 등을 악용해 세금을 편취하는 이른바 ‘딸깍출판’의 실태를 지적하고 제도적 공백을 메울 것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딸깍출판은 출판 한 분야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정책 전반의 구조 설
  • 잼마을, ‘찐명’ 판독기 역할?…‘강퇴’ 최민희 “난 강성 친명”

    잼마을, ‘찐명’ 판독기 역할?…‘강퇴’ 최민희 “난 강성 친명”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에 이어 최민희 민주당 의원을 ‘강퇴’(강제 탈퇴) 조치했다. 일각에서는 ‘재명이네 마을’이 민주당보다는 이 대통령 개인을 지지하는 성격이 강한 ‘뉴 이재명’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커뮤니티인 만큼 ‘찐명’(진짜 이재명
  • 정치 지형 흔드는 ‘뉴이재명’…홍익표 “주류 다툼 프레임 부적절”

    정치 지형 흔드는 ‘뉴이재명’…홍익표 “주류 다툼 프레임 부적절”

    집권 초반 여당 내 권력 분화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뉴이재명’(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새로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현상이 외연 확장을 노리는 여권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기대감에 새롭게 유입된 지지층이 당내 주류 다툼의 소재로 활용될 경우 오히려 지지 기반을 깎아 내릴 것이란 우려의 목소
  • 與 “TK·대전충남 단일안 가져와야”… 野 “분열의 정치”

    與 “TK·대전충남 단일안 가져와야”… 野 “분열의 정치”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계속해서 TK 통합 특별법의 빠른 처리를 요구하고 있지만 민주당은 대전·충남 통합도 함께 연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 국힘 필버 중단에도 TK특별법 ‘평행선’… 민주, 전남·광주 통합법만 처리

    국힘 필버 중단에도 TK특별법 ‘평행선’… 민주, 전남·광주 통합법만 처리

    국민의힘이 1일 지난달 24일부터 이어온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중단하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린 경북·대구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요구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일축하고 이날 본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법만 처리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필리버스터 때문에 법사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