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주
송현주 기자
말씀해주세요. 끝까지 듣겠습니다. 제보는 highlighter@seoul.co.kr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서초, 65세 이상 어르신에 연 최대 24만원 교통비 지원

    서초, 65세 이상 어르신에 연 최대 24만원 교통비 지원

    서울 서초구가 기존 효도버스와 문화버스 운영에 더해 65세 이상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그동안 ‘찾아가는 서초 전성수다’ 등 소통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를 반영해 어르신 교통복지를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65세 이상이 대상이다
  •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청년들과 구정 홍보방안 논의집·머니·잡·놀·케어 5개팀 나눠김길성 “‘익숙한 불편’ 바꿀 것”“중구에 여러 좋은 장점과 시민들에게 도움 될 만한 소식을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김길성 서울 중구청장은 지난 16일 서소문동 서울청년센터 중구 오픈라운지에서 ‘2026 중구 청년 인플루언서 웰컴데
  • 가을밤, 깊어가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

    가을밤 서울 곳곳에서 배부른 축제가 시작된다. 서울시는 10월부터 12개 구의 2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2026년 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특화 먹거리와 야시장, 런웨이, 북토크, 버스킹 등을 마
  •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울 성북구가 출산 가정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돕기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전문 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식사와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산모가 익숙한 집에서 회복하는 동안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 불은 우리가 밝힐 테니 열공하세요…금천 도서관 열람실 밤 11시까지

    불은 우리가 밝힐 테니 열공하세요…금천 도서관 열람실 밤 11시까지

    서울 금천구는 10월부터 금천구립가산·독산·시흥·금나래도서관 4곳의 열람실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10시에서 오후 11시까지 1시간 늘린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일부 도서관의 열람실을 오후 11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사례는 있었지만 구립도서관 4곳의 열람공간을 모두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는 것
  • 강동, 민선 9기 첫 추경…한강그린웨이·IB교육 특구에 속도

    강동, 민선 9기 첫 추경…한강그린웨이·IB교육 특구에 속도

    서울 강동구는 869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강동구의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추경으로 총예산 규모는 기존 예산 대비 약 869억원 늘어난 총 1조 3017억원이다.구는 이번 추경에 국·시비 보조사업 확정에 따른 필수 재정수요를 반영했다. 한강 연결성 강화, 교육혁신, 도로
  •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간 미식·문화축제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간 미식·문화축제

    가을밤 서울 곳곳에서 배부른 축제가 시작된다. 서울시는 10월부터 12개 구의 2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2026년 전통시장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시는 특화 먹거리와 야시장, 런웨이, 북토크, 버스킹 등을 마
  • ‘성북동 국가유산 야행’ 보러 밤마실 떠나볼까

    ‘성북동 국가유산 야행’ 보러 밤마실 떠나볼까

    서울 성북구가 주최하고 성북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 성북동 국가유산 야행’이 다음 달 2~3일 열린다. 2017년 시작한 ‘성북동 국가유산 야행’은 밤 풍경을 배경으로 국가유산을 둘러보고 공연·전시·해설·체험을 즐기는 야간 문화 행사다.28일 구에 따르면 올해 주제는 ‘성북동에 그 가(家) 있다’다. 집을 뜻
  • 주민 목소리 담아 만드는 금천 미래 보건정책

    서울 금천구는 다음 달 2일까지 앞으로 4년간(2027~2030년) 추진할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주민 건강요구도 조사’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이다. 건강 문제와 의료 수요, 보건의료 여건 등을 토대로 정책 방향과
  •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센터 기록관실 조성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센터 기록관실 조성

    서울 중구가 소공누리센터 9층에 기록관실을 추가로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각 부서와 동에 흩어져 있던 기록물 2만 6000여권의 이전을 마치고 한곳에서 안전하게 통합 관리한다. 필요한 자료를 신속하게 검색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도 추진한다.그동안 구는 구청사에서 기록관실을 운영해왔다. 기록
더보기
위로